클래식 자동차
Posts
20 posts
2025 포르쉐 클래식 리스토어 경연대회, 카이엔 수상작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포르쉐와 관련한 재미있는 행사가 캐나다에서 열렸군요? 토론토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포르쉐 헤리티지 기념 카이엔 리스토어 경연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포르쉐 카스 캐나다(Porsche Cars Canada, Ltd.; PCL)는 2025 포르쉐 클래식 리스토어 경연대회(2025 Porsche Classic Restoration Competition)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전문가 패널이 전국 챔피언, 동부 최우수상 및 서부 최우수상 수상자, 그리고 마케팅 어워드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일반 대중이 인기 투표상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9월 14일 결선 행사 참가자들은 참가자 추천상을 투표로 결.......

'불편한 클래식의 미학' 올드카를 타는 이유
'불편한 클래식의 미학' 올드카를 타는 이유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블로거 범범입니다. 차량을 선택할 때 우리는 대개 최신형 모델과 편의 옵션을 먼저 떠올리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불편한 클래식의 미학'을 느끼듯 올드카를 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가치가 올라가는 클래식한 차량들, 오늘은 사람들이 올드카를 타는 이유와 그 속에 담긴 가치를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 올드카만의 아날로그 감성 올드카의 대표적인 매력은 운전자에게 온전히 주행을 맡긴다는 점입니다. 파워 어시스트가 없는 스티어링, 수동 변속기, 케이블 방식 클러치 페달은 모든 조작을 직접 해야 합.......

"미쳤다! 100년 넘은 올드카" 럭셔리 감성 롤스로이스 팬텀
미쳤다! 100년 넘은 올드카, 럭셔리 감성 롤스로이스 팬텀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 블로거 범범입니다. 자동차 역사 속에서 단순한 이동수단 이상의 가치를 지닌 차가 얼마나 될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롤스로이스 팬텀은 그런 질문에 답을 주는 차량입니다. 팬텀은 1925년 등장 이후,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럭셔리와 품격, 그리고 장인정신의 상징으로 자리해 왔습니다. 과연 이 전설적인 올드카가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존재감 롤스로이스 팬텀은 '럭셔리'를 위해 설계된 차량이었습니다. 대형 세단 형태의 실루엣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품격을 유지하.......

로버 미니 색상 참 클래식 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미스터빈이 타고 다니던 미니 아마도 77년형이었죠? 영국은 브리티시 그린이라고 저 색상으로 참 좋아합니다~ https://auctions.yahoo.co.jp/jp/auction/p1190951794 배기량이 경차급입니다 1000CC 영국에서 직수한 차량 같아요~ 배기량은 경차인데 크기가 경차가 되려나요? 일본에서는 660CC가 경차기준 배기량인데 우리나라는 1000CC죠 참 귀엽네요 외판이 우글되긴 하지만... 관리 참 잘된 것 같아요 정말 클래식 합니다 앞똑에 달린 싸이드 밀러~ 앙증 그 자체에요 지붕 색상은 아이보리~ 핸들은 영국처럼 우핸들~ 이게 1000CC라니... 핸들 파이는 또 크네요 ㅎㅎㅎ 참 실내도 클래식 합니다 1988년 4월식 차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