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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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운 한가득, 현관 꾸미기 딱 좋은 해바라기 그림 풍수지리 액자
이란 출신으로 현재는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카리미 목하담' 작가의 포스터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인 '해바라기'와 '별이 빛나는 밤'의 핵심 요소를 결합해서 하나의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낸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풍수지리에 좋은 기운을 상징하는 해바라기가 메인이기에 집들이 선물이나 현관 그림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텐데, 사진만으로도 느낌은 오죠? 곡선의 기찻길을 증기기관차가 들어오는 장면인데요. 증기기관차에서 나오는 김의 모습은 반 고흐의 대표작인 '별이 빛나는 밤'을 상징한다면, 기찻길 양옆으로 있는 노란색 해바라기 밭은 반 고.......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한 책 전시
헤이리 마을 안에 있는 한길 책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공간 자체는 매우 협소하고 전시품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이 공간에 1시간 넘게 머물렀네요. 빈센트 반 고흐는 친 동생과 편지를 수없이 주고받았다고 하는데요, 그 안에는 작품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자신이 읽는 책에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그 편지에 나온 책들을 모은 전시에요. 독특하죠? 덧붙여서 고흐가 그린 그림 중에서 책이 그려진 것들도 같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위에는 그림과 편지가 있고 아래에는 해당 책의 원서가 있어요. 예술인 코칭을 하는 여친님은 이 편지에서 영감을 많이 받더라고요. 옆에 책자가 따로 있었는데 한참 들여다.......

빈센트 반 고흐 풍수지리에 좋은 해바라기 그림을 만나다
이란 출신의 아티스트 '카리미 목하담' 작가의 포스터 3장 리뷰입니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빈센트 반 고흐 전시가 현재 진행중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반 고흐와 관련된 다양한 보도자료 및 관람 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반 고흐에 대한 열렬한 관심이자 팬심일텐데, 지금 소개해 드리는 카리미 목하담은 반 고흐에 대한 관심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융합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간단하게 반 고흐 오마주 작가라고 불러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며, 단순히 반 고흐의 작품을 정교하게 따라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이러이러한 개성있는 작품들.......
![[12년 전 오늘] 1888년의 까페, 빈센트 반 고흐 <밤의 까페 테라스>](https://img.zoomtrend.com/2024/02/17/9af52c47-370f-50da-92fe-ed4896413576.jpg)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