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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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면 KBO 1군 못간다" 김태균 콕 집어낸, 한화 신인 오재원 단점
"그렇게 치면 KBO 1군 못간다" 김태균 콕 집어낸, 오재원 단점 한화 이글스 신인 오재원 주전 중견수 도전... 레전드 김태균의 하체 타격 조언 핵심 분석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지만, 쓴소리는 선수를 성장시킵니다." 한화 이글스의 멜버른 스프링캠프가 한창인 가운데, 팬들의 눈길을 끄는 이름이 있습니다. 유신고를 졸업한 19세 루키 오재원. 김경문 감독이 중견수 후보로 테스트 중인 파릇파릇한 신인입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김태균 해설위원의 눈매가 날카로워졌습니다. 잘하는 건 칭찬했지만, 고쳐야 할 점은 확실하게 지적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1. 왜 하필 하체인가? (TK의 원포인트 레슨) 김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