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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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장벽 넘어 현장을 지키는 ‘외국인 안전리더’ 200명 선발·양성

소통 장벽 넘어 현장을 지키는 ‘외국인 안전리더’ 200명 선발·양성

언어·문화 장벽 허무는 산업현장 밀착형 ‘안전 메신저’ 역할 수행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 안전리더’ 200명을 선발·운영합니다. 국내 외국인 취업자는 2024년 100만 명을 넘기며 증가했고, 이런 추세에 따라 외국인 산업재해자수도 2020년(7,583명) 대비 2024년(9,219명)에 21%(1,636명)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산업재해 사고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100여명 가량 발생하고 있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와 정보 전달 체계 구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이에 공단은 한국어와 모국어에 능통한.......

고용노동부, ’26.2월 한파 대비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 운영

고용노동부, ’26.2월 한파 대비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 운영

2.2.(월)~2.6.(금) 한파 취약사업장 대상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 환경미화 등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26.2월 시기별 안전 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집중점검주간」은 매월 1회 산업재해 발생 특성과 시기적 요인 등을 반영한 테마를 선정, 1주일간 전국 지방노동관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집중적인 점검 및 홍보를 병행하는 방식 이번 집중점검주간은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어 한파를 현장에서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하여.......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화성시장 및 산업안전지킴이와 함께 합동점검 실시 고용노동부는 ’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갑니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9.(금)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습니다. 화성시는 ’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25년부터 자체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하거나 실무경력.......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지킴이,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개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지킴이,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개시

10인 미만 사업장의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예방 품목 최대 90%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개요 - 내용 : 기술 재정적 능력이 취약한 중소사업장 및 건설현장의 사망사고 예방품목 도입을 위한 재정지원 사업 * 안전일터 조성지원, 안전동행 지원사업, 건강일터 조성지원 등 3개 분야 - 대상 : 50인 미만 중소사업장, 50억 미만 건설현장 등(사업별 상이) - 지원 : 사고 예방품목 구매 시 소요비용의 최대 90% 지원(사업별 상이) 「2026년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