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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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덕화 비자금 정조준, 은행에서 멈췄다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덕화 비자금 정조준, 은행에서 멈췄다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덕화 비자금 정조준, 은행에서 멈췄다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 2월 15일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였습니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 10회에서 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가 한미증권 일가 비자금을 빼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강필범(이덕화)을 둘러싼 자금 흐름까지 동시에 드러났습니다. 작전은 실행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 3000억 계획은 어디까지 갔을까요? ┃①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 결성 장면┃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은 홍금보의 제안에서 출발했습니다. 홍금보는 비자금을 훔쳐 한미증권 주식을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고복희는 처음엔.......

언더커버 미쓰홍 5회::송주란=무서운 여자, 예삐는 대체 누구?

언더커버 미쓰홍 5회::송주란=무서운 여자, 예삐는 대체 누구?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그동안 나의 부정적인 의심을 샀던 송주란(박미현)의 비중이 커졌다. 조금 더 정리하면... - 송주란(박미현)은 강필범(이덕화)의 집에도 드나들며 강필범(이덕화)을 챙기고 있었다. 뭔가 첩 같다. - 강명휘(최원영)를 골로 보내기 위해 송주란은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차중일(임철수)을 회유하기도 했다. - 조금 더 봐야 확실해지겠지만, 5회만 보면 송주란은 "여우회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여직원의 계좌를 차명 계좌로 악용하는 것 같다. 그리고 5회에는 자기 계좌에 큰 돈이 들어온 걸 인출하려고 했다가 걸려 송주란의 명령을 듣는 것 같은 깡패들에게 살해당하는 여사원이 등장하기도 했.......

언더커버 미쓰홍 4회::강필범=빌런 끝판왕, 홍금보=남자 복도 터지고 여자 복도 터지고, 송주란

언더커버 미쓰홍 4회::강필범=빌런 끝판왕, 홍금보=남자 복도 터지고 여자 복도 터지고, 송주란

"언더커버 미쓰홍 4회"에서 한민증권이 당한 30억 규모의 사고의 진범이 등장했다. 진범은 바로 비자금 조성을 위해 30억 규모의 사고를 일으킨 강필범 회장(이덕화). 사실 드라마 초반부터 강필범 회장(이덕화)이 이 드라마의 빌런 끝판왕이라는 예상을 하긴 했는데, 자기 회사 돈을 가지고 일부러 사고를 쳐서 비자금 조성을 하려고 할 줄은 몰랐다. 자기 회사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비자금 조성을 하는 강필범 회장은 내 상식에는 미친 놈이다. 그리고 나이도 들 만큼 든 사람이 뭘 저렇게까지 해??? 내가 너무 인생을 안일하게 사는 건가??? 이 밖에 "언더커버 미쓰홍 4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한민증권에 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