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덕화 비자금 정조준, 은행에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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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덕화 비자금 정조준, 은행에서 멈췄다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덕화 비자금 정조준, 은행에서 멈췄다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이 2월 15일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였습니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 10회에서 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가 한미증권 일가 비자금을 빼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강필범(이덕화)을 둘러싼 자금 흐름까지 동시에 드러났습니다. 작전은 실행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 3000억 계획은 어디까지 갔을까요? ┃①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 결성 장면┃ 박신혜·허윤경, 3000억 탈취 연합은 홍금보의 제안에서 출발했습니다. 홍금보는 비자금을 훔쳐 한미증권 주식을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고복희는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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