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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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별 거 없는 2026년 1월의 일상

1~31) 별 거 없는 2026년 1월의 일상

1~31 수제 촉촉 명란 바게트 골헴소녀가 수제로 만들어준 명란바게트 나 명란바게트 좋아하는거 우째 알고.... 대왕 감동 먹고 알려준 대로 에프에 한 번 더 구워먹었는데 너무 존맛스 그래서 나도 명란튜브 따라 사서 한 번 만들어 먹어봤는데 골헴소녀의 그 맛이 아니야.... 음식도 다 손 맛 탄다 타 ㅠ 이비인후과 1달 살이 주말 토요일 밤에 갑자기 귀가 너~~~무 너무 아파졌다. 진짜 몸을 어찌할 바를 몰라서 한 숨도 못 자고 눕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꼬박 8시간을 끙끙 앓다 일요일에도 문 여는 병원에 오픈런 해서 주사맞고 약 타 먹음. 원래 이비인후과 가고 싶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아파서 진짜 최대한 빨리 여는 내과를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