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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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클래식 명화를 불량스럽게 패러디한 디지털 콜라주 아트
제목 그대로, 성스러운 클래식 명화를 아주 불량스럽게 패러디했습니다. 퍽큐는 기본이고 총질하는 양반에 타투, 어딘가 수상한 돈, 더러운 혓바닥에 부담스러운 혓바닥 피어싱까지.. 하지만 AI가 완벽한 대세를 이루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디지털 콜라주 아트도 과거 만큼의 쏠쏠한 재미는 확실히 반감된 느낌인데, 어떻게 보셨나요? 여전히 임팩트는 좋습니다만 확실히 이런 유의 디지털 콜라주에 대한 진입 장벽이 거의 없어져서인지.... 딱히 특별한 감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