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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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9회 명대사 내가 잡아먹었어
드라마 견우와 선녀 9회 명대사 내가 잡아먹었어 포스팅. 8회 엔딩에서 염화의 수작으로 영안까지 트여서 걱정이 컸다. 제발 좀 가만 내버려두면 좋겠는데... 사실 봉수가 등장한 후, 봉수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했고 나쁜 귀신도 아닌 거 같아 좋았는데... 견우와 선녀에서 봉수가 점점 욕심을 내기 시작하고 염화까지 부추기며 점점 찐 악귀가 되어가는 모습에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파왔다. 그러다 9회 엔딩을 보고 충격. 봉수가 더는 흑화 하지 않길 바라며 9회 명대사 글부터 올려볼게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9회 명대사 다시보기 구. 성아의 응원 속에 활을 들고 경기장에 서는 견.우. 영안이 트여 귀신도 보이고 바람도 불고 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