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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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1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1을 봤습니다. 그런대로 재밌게 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권할 정도의 명작은 아니지만 시원시원한 액션물로 무난하게 볼만한 작품입니다. 머리 아프게 집중할 필요 없이 틀어놓고 딴짓을 하며 설렁설렁 봐도 괜찮다고 할까요? 아시다시피 이 작품의 원작은 '캡콤'에서 제작한 액션 게임 시리즈입니다. 저는 주인공 '단테'와 라이벌 '버질', 그리고 이 게임의 세계관을 아주 좋아합니다. 하지만 처음 게임 1편이 나왔을 때 저에겐 너무 높은 난이도의 벽에 부딪쳐 중도 포기하고, 애석하게도 그 뒤로는 신작이 나와도 손댈.......

매분기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을 영화관에서 개봉한다면 보러 간다 vs 안 간다
저도 애니메이션 덕질을 시작한 지 꽤 오래됐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왔는데요. 매 분기 정말 인기가 폭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꼭 한 두 작품은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저번 분기는 단다단. 이번 분기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2기 등.. 저는 보통 애니메이션을 핸드폰으로 보거나 27인치 모니터를 통해서 보게 되는데,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특히 액션이 화려한 애니메이션들은 가끔 이런 작은 화면과 사운드를 통해 보는 게 정말 아까울 정도일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나 혼자만 레벨업 2기 1화를 보다가 '영화관에서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로 즐기면 좋을 거 같다!' 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생각해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