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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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와 토끼 암시 판결 직후 SNS에 5마리 이미지 공개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와 토끼 암시 판결 직후 SNS에 5마리 이미지 공개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와 토끼 암시 판결 직후 SNS에 5마리 이미지 공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행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2월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하고, 민 전 대표 측이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판결에 따라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같은 날 민 전 대표가 SNS에 올린 영상과 이미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토끼 다섯 마리가 담긴 장면이 어떤 의미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①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와.......

방시혁 4000억 이익, 비밀계약의 쟁점

방시혁 4000억 이익, 비밀계약의 쟁점

한국경제가 지난 11월 29일 방시혁 의장이 하이브 상장을 통해 4000억 이익을 챙기면 이 사실을 IPO에서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방 의장은 2020년 하이브(당시 빅히트) 상장 전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이스톤PE), 뉴메인에쿼티 등과 주주 간 계약을 맺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하이브 지분 12.2%, 이스톤PE와 뉴메인에쿼티는 지분 11.4%를 보유하고 있었다. 방 의장은 계약을 통해 IPO 이후 이들 PEF의 매각 차익 중 약 30%를 받기로 하고, 기한 내 IPO에 실패하면 지분을 되사주기로 했다." - 한국경제신문, 11월 29일자 여기서 쟁점은 사모펀드(PEF)와 방시혁 의장의 이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