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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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 유치원 미등록 스트레스 걱정에 올해 가정보육 선택
손연재, 아들 유치원 미등록 스트레스 걱정에 올해 가정보육 선택 손연재 씨가 아들 준연 군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겠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는 브이로그 영상에서 나온 말이었고,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가 단체 생활에서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언급했습니다. 교육 철학을 내세우기보다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는 말로 시작했고, 곧이어 아이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습니다. 같은 영상에는 둘째 계획에 대한 근황도 담겼습니다. 최근 둘째 임신을 위해 체중을 늘리겠다고 했지만,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면 식사를 잘 못 하는 성격이라 프로틴 음료로 영양을 보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유치원 미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