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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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7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다시금 던전으로 향하던 용사 파티 일행이 전송의 빛과 함께 모험가들만 아니라 흑룡의 사체까지 함께 전송된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자신들은 제대로 대미지조차 주지 못했던 그 강했던 흑룡이 던전 밖에서 쓰러져 있으니 당황하는 것도 당연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원인을 찾던 루나는 흑룡 옆에서 검에 기대어 너덜너덜한 모습의 오룬을 보고 그를 치료하고자 달려갔다. 하지만 오룬은 루나에게 뒤처리를 부탁한다면서 조용히 현장을 떠나고자 했는데… 오룬이 혼자 흑룡을 쓰러뜨린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 루나 역시 놀랄 수밖에 없었다. 오룬이 이렇게 강할.......

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5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용사 파티 멤버들이 길드로 돌아와 강제 송환을 위해 길드장과 면담을 요청하는 장면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길드원은 "현재 길드장은 회의 중이라서요."라며 속 편한 소리를 했는데, 용사 파티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의 상황을 전하는 게 시급한 인물은 오직 루나 한 사람뿐이었다. 그렇게 이름조차 과분한 그들이 길드에서 난리를 피우고 있을 때 오룬은 밤하늘의 은토끼 길드의 유망주 10반을 이끌면서 계속해서 수업을 하고 있었다. 10반의 멤버들 중에서 로간 한 명만이 기사가 나왔을 때 살짝 오룬을 의심하고 실망했을 뿐, 다른 멤버들은 처음.......

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4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주인공 오룬이 인솔 마지막 날을 맞아 살짝 섭섭하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로 막을 올린다. 오른을 대하는 소피아와 캐롤라인, 로간의 모습에서는 그를 우습게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로간은 지난 3화에서 오른이 보여준 부여 술사로서 완벽에 가까운 모습에 그의 놀라움을 다시 알게 되며 반성했다. 애초에 호감도가 높았던 소피아와 소피아와 함께 편견 없이 오른을 친근하게 대했던 캐롤라인은 말할 것도 없다. 개인적으로 캐롤라인이 보여주는 이 활발한 모습은 나와 같은 아싸 오타쿠들에게 이상적인 히로인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소피아는 보면 볼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