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루지연고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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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 연고 기름지고 무겁지 않은걸로~
어릴적부터 부모님에게 불렸던 제별명은 깐깐이였어요ㅋㅋ뭘해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싫어'를 입에 달고 살아서 부모님 역시 '내가 낳았지만 너무 까탈스럽다' 하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죠;-) 성인이 된 지금도 그 버릇이 어디 안가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한걸음 뒤로 물러나곤하는데 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는 나이이기도 하고 때로는 양보라는게 필요하다보니까 어릴때보다는 조금 나아진듯해요 하지만 뾰루지 연고를 선택할때 만큼은 어릴적 그 고집이 다시 빡! 하고 올라 오는데 솔직히 깊게 파고들면 그렇게 엄청 따지는건 아니에요. 제가 피부가 좀 민감한 편이기 때문에 흡수가 제대로 안되는 제품이나 너무 미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