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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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 v리그 경기 결과
오늘도 흥국생명, 현대캐피탈의 낙승입니다. 어차피 이번 시즌도 이 두팀이 우승할 게 뻔히보여 감흥이 안가는 오늘 경기 결과네요. 옥저는 천안 원정에서 유독 약한 징크스를 오늘도 이어갑니다. 홈에서는 현캐를 압도하는데말이죠.

2026.1.29 v리그 경기 결과
올스타 브레이크 지나고 5R 첫 경기는 4R 마지막 경기에서 만난 흥국생명과 GS칼텍스, 남자부는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이 홈-어웨이만 바꿔서 치렀습니다. 여자부는 1, 2세트는 흥국이 지난 4R 삼산 홈 경기에 이어 장충에서도 GS 상대로 갖고노는 그림이었으나 3세트부터 레이나를 빼고 김효임과 권민지를 넣는 강수가 통하는 GS였고, 반면 흥국은 피치의 부상으로 인한 부재 속에 김다은과 도수빈의 리시브 호러 쇼와 멘붕이 겹치면서 GS의 반격에 대응을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GS가 극적인 리버스 스윕을 거두고 김효임이 수비와 서브의 장점을 살리는 플레이로 4R 형광코트 원정에 이어 두번째 팡팡에 선정되었습니다. 남자부.......

2026.1.26 v리그 순위
여자부는 도로공사가 여전히 1위인 가운데,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제치고 2위로 올랐으며 도공과는 이제 8점차입니다. 현대건설은 페퍼저축은행에게 3번 발목잡힌게 천추의 한이 될 듯. 남자부도 대한항공이 4라운드에서 극심한 부진에 빠지는 사이에 현대캐피탈이 1위 탈환합니다.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과의 3위 경쟁도 치열한 상황. 수요일까지 올스타 브레이크가 이어진 후, 29일(목)부터 5R가 시작합니다.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작년에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로 인한 국가애도기간으로 취소되고 2023-2024 시즌 이후 2년만에 다시 열리게된 이번 v리그 올스타전입니다. 남자 배구 레전드 선수 신영석(좌, 한국전력)과 최민호(우, 현대캐피탈)의 케데헌 사자보이스 코스프레 서브퀸: 실바(GS칼텍스) - 2년 연속 서브킹: 베논(한국전력) - 2016-2017 시즌 문성민이 세운 최고 기록(123km)와 타이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 임명옥(IBK기업은행) 여자부 세레머니상: 이다현(흥국생명) - 전 소속팀 현대건설 감독 강성형과 화사-박정민으로 변신 남자부 세레머니상: 신영석(한국전력) 여자부 올스타 MVP: 양효진(현대건설) 남자부 올스타 MVP: 김우진(삼성화재) 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