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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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0화 -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의 진실
자신의 부하들이었던 스미레, 리리가 프린세스 편에 붙고 자마스나크들이 연달아 실패하자 드디어 직접 나서는 하얀 여왕. 그녀는 엘리스피아에 나타나자마자 프린세스 5인방을 자신의 거처로 소환하고 자신이 어째서 엘리스피아를 어지럽히는지 그 사연을 털어놓는데... 놀랍게도 하얀 여왕과 그녀의 옛 친구인 붉은 여왕은 과거에 선대 프린세스였고 붉은 여왕은 프린세스 신쿠(진홍), 하얀 여왕은 프린세스 하쿠아(백아)로 현대 프린세스들처럼 자신들의 힘으로 엘리스피아를 지켜왔습니다. 허나 강대한 어둠에 맞서느라 까지 불태우다가 당시 파트너 요정들이었던 밴더스내치들만 남긴채 소멸하게되고... 하지만 사후에도 앨리스피아를 지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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