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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은 데려갔다, 이동은 앞에 남은 선택 '삼촌이라 불리는 캐디'

황유민은 데려갔다, 이동은 앞에 남은 선택 '삼촌이라 불리는 캐디'

prologue LPGA에 도전하는 순간, 선수는 반드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누구와 함께 이 무대에 설 것인가다. 그래서 많은 선수들은 현지 사정을 잘 아는 캐디를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황유민은 달랐다. 그는 KLPGA에서 함께했던 캐디를 그대로 데려가는 선택을 했다. 반면 이동은은 아직 그 결정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공식 호칭은 아니지만, '삼촌'이라 불리는 한 사람이 선택지로 남아 있다. 황유민이 보여준 답 황유민의 선택은 복잡하지 않았다. 새로운 무대에서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있었지만, 그는 이미 자신과 가장 잘 맞는 파트너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경기 중 중요한 순간마다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