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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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복귀작, 기대 이하? 연출력 논란 주지훈 추영우 '중증외상센터'
11년 만의 복귀작, 기대 이하? 연출력 논란에 휩싸인 '중증외상센터' --- 넷플릭스 첫 의학 드라마, 높은 기대와 낮은 완성도 넷플릭스가 2025년 새해 첫 작품으로 내놓은 오리지널 의학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화려한 출연진과 탄탄한 원작 웹툰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연출적인 아쉬움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주지훈 배우와 라이징 스타 추영우 배우가 주연을 맡아, 극 중 중증외상센터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의료 현장을 그린 작품인데요. 그러나 작품 곳곳에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장면들이 드러나며 실망을 안겼습니다. --- 비현실적인 의료 장면, 기본을 놓치다 특히 4화에서는 중증외상센터의 백강혁(주지훈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