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태국 입국 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 픽업 후기
이번에 태국 입국과 출국을 준비하면서 방콕 공항에 저녁에 도착해서 시내 호텔까지 어떻게 이동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평소라면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이 좀 덜했겠지만 이번엔 혼자 떠나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는데요. 예전에 이용해 봤던 클룩의 수완나품 공항 픽업 서비스가 생각나 이번에도 이용했고 꽤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겨봐요. 태국 방콕 수완남폼 공항 픽업 서비스 후기 한국에서 태국 입국하는 비행기는 대부분 오후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도착하면 저녁 9시에서 11시 사이 비행기가 대다수인데 그때 지하철을 타기에도 조금 무섭기도 하고, 아무래도 6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다 보면 지쳐서 빨리 숙소에 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