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여행) 2019.08.04 여수 (Day-2)
날씨가 날씨인지라 열심히 먹고 실내로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아보았습니다. 1. 키스링 마띠유호텔 주차장 바로 맞은편입니다. 조식대신에 빵과 커피를 먹기로 했습니다. 정말 9시30분이 되어야 오픈하시구요 거의 오픈과 동시에 줄이 생기니 시간에 맞춰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트메뉴 마늘빵 + 블루베리빵과 커피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크게 달지 않고 담백한 맛입니다. 갓 구운빵을 먹으니 맛이 없을수는 없네요. 가볍게 먹기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2. 하멜전시관 큰 기대없이 가볍게 둘러볼만한 곳입니다. 앞에 등대도 있는데 날씨가 날씨라 실내만 둘러보았습니다. 하멜표류기가 쓰여지게 된 이유부터 하멜이 있을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들 하멜의 조
여수 야경 추천, 여수구항해양공원 하멜등대!
여수의 야경 명소, 여수구항해양공원 하멜등대!우리나라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했던 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의 이름을 따서 만든 하멜등대는 여수구항 해양공원의 방파제 끝에 있으며, 광양항과 여수항을 오가는 선박을 위해 불을 밝혀준다. 여수 밤바다를 더욱 빛나게 불을 밝히는 곳으로 여수 야경의 명소라해도 과언은 아니며, 여수 낭만포차를 들른 뒤에 산책겸 잠시 거닐거나 야경을 즐겨도 좋다. 본격적인 여수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하멜등대 그리고 하멜전시관을 찾았다. 이곳은 지리적으로 오동도와 진남관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 여수구항해양공원 내 낭만포차나 고소동 천사벽화마을과 접해있어 여행의 중심이기도 하다. 물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