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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카카오의 깔끔한 블로그 “브런치(BRUNCH)”
카카오의 깔끔한 블로그 “브런치(BRUNCH)”다음과 카카오가 한 회사로 합병한 이후, 다양한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시도가 되고 있었는데요. 2016년 6월에는 카카오에서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를 런칭하기도 했습니다.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인데요. 그렇게 선보인 서비스는 바로 “브런치(BRUNCH)”라는 서비스였지요. 카카오에서 브런치를 런칭했지만, 우려도 있었습니다. 카카오는 다음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던 “블로그” 서비스가 2개가 더 있었거든요. 바로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가 바로 그것입니다.“카카오에서 선보인 블로그 플랫폼, 브런치”브런치는 카카오에서 새롭게 선보였던 블로그 플랫폼이었습니다. 블로그 형식의 플랫폼으로는 4번째로 등장한 서비스였기에, 기존의 서비스에서 한껏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는 플랫폼이지요.당시 다음카카오 소속의 블로그 서비스들은 브런치가 등장하면서 무려 4가지가 되었는데요. 조금씩 성격과 색깔이 다르긴 하지만, 한 회사에서 이렇게 4가지의 다른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조금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서비스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답니다.1. 다음 블로그2. 티스토리 블로그3. 플레인 (현재는 서비스 종료)4. 브런치이렇게 4종류의 블로그 서비스가 있었는데요. 이 중에서 플레인은 트위터와 유사한 형태의 모바일 전용 SNS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는 서비스를 종료했답니다.“작가들을 모집하는 형식으로 운영한 브런치”티스토리 블로그가 기존에는 기존의 회원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하는 형태였다면 (현재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브런치는 “작가”들에게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가입을 할 때, 어떤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 미리 간략하게 제출한 다음에 브런치 측에서 검토를 한 다음에 가입 승인을 해주는 형식이었지요. 브런치에서 발행되는 글의 “질”을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 한 조치인 듯한데, 이러한 조치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확실히 브런치에서 볼 수 있는 글들은 다른 블로그 플랫폼에 비해서 보다 더 전문가적인 느낌이 나는 글을 볼 수 있는 듯합니다.하지만, 이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일반 블로그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요.“모바일, PC에서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런치”브런치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글을 쓰기 편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잘 되어 있고, PC 환경에서의 글 편집도 쉽게 되어 있지요.특히, 브런치에 내장되어 있는 “맞춤법 검사기”는 티스토리 블로거로 하여금 시샘을 자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티스토리에는 없는 기능이거든요.그래서, 저도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있지는 않지만,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복사해서 티스토리에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브런치에 있는 맞춤법 검사 기능만이라도 티스토리에 이식이 되었으면 한답니다.여기까지, 카카오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카카오의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BRUNCH)”주소 : https://brunch.co.kr/분류 : 블로그 플랫폼, 카카오특징 :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 플랫폼, 맞춤법 검사기 탑재
판교 “카카오 오피스”
판교 “카카오 오피스” 카카오톡으로 성장한 카카오 그룹의 성장세가 상당했습니다. 지금은 과거에 비해서는 주춤하면서 안정세에 들어가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카카오톡을 앞세운 엄청난 성장으로 인해서 “다음”과 합병을 하고, 이제는 다음을 완전히 집어삼킨 형국이 되었지요. 그래서 이름 역시도 처음에는 “다음카카오”였다가 지금은 완전히 “카카오”가 되었습니다. “제주도와 판교에 있는 카카오 오피스” 다음과 합병을 하고 난 후, 카카오는 제주도와 판..

네이버 모바일 개편, 인공 지능 뉴스 개인화의 미래
▲ 이미지 출처_metamorworks / 셔터스톡 정보를 원하는 사람 중에 뉴스를 보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왜 이렇게 됐는지 알고 싶어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와줄 정보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열심히 뉴스를 읽는다. 게시판이나 댓글에 쓰인 글을 보며 다른 이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은 덤이다. 포털 1면에 실린 뉴스와 실시간 검색어 순위, 검색 화면 첫 페이지에 나오는 글은 그래서 권력이다. 네이버 하루 이용자 3천만 명이 대부분 거쳐 가는 특 A급 명당자리라서 그렇다. 우리는 특히 포털을 통해 뉴스를 많이 읽는 사람이다. 2017년에 나온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17'을 보면 한국 뉴스 독자의 77%는 언론사 홈페이지가 아니라 포
프린세스 커넥트 for 카카오
나오나 마나 싶던 프리코네 for 카카오의 티저 사이트와 트위터 공식계정이 생성되었네요. 보니까 프리코네 카카오 담당자는 트위터 해시태그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건너야 수영복 시즌을 기점으로 삐꺼덕하는게 역력합니다만 물건너에서는 발키리 커넥트도 나름 장생하고 있는데 사이즈에서 비교가 안되는 사이게라면 훨씬 여유가 있지 않을까?? 딱히 근거는 없지만 앞선 사례들이 있는지라 겜 망하게 하는 근원에 대한 처방 정도는 충분히 할테죠. ~_~;; .. 국내에서 출시한다면 한 겨울의 썸머시즌같은 상황을 연출하는게 아닌 이상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티저사이트 / 트위터 OPEN 앞으로 모험을 함께할 미소녀들을 만날 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