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포스트: 73|아이템:태풍상사(0)
Tags

Posts

73 posts
'태풍상사' 7회..이준호·김민하 본격 로맨스? <티빙 드라마>

'태풍상사' 7회..이준호·김민하 본격 로맨스? <티빙 드라마>

'태풍상사' 7회 이준호·김민하 본격 로맨스? 티빙에서 볼 수 있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는 IMF 직격타를 맞은 1997년의 한국을 배경으로 성장과 사랑을 그리며 좋은 반응을 모으고 있는데요. 7화에서는 주인공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의 본격적인 로맨스 분위기를 선사했습니다. 7회는 강태풍이 오미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본격적으로 플러팅을 하는 회차 되겠습니다. 나 주임님 좋아하네 그래서 이쁘네 슈박의 안전화 수출을 위해 항구에 도착한 강태풍 일행. 표현준(무진성)의 방해로 순조롭지가 않아요. 5천켤레의 신발을 선박에 싣지 못하게 되자 고민끝에 원양어선을 이용하.......

드라마 태풍상사 7화 명대사 모음, 살아간다는 건 결국 이런 것!

드라마 태풍상사 7화 명대사 모음, 살아간다는 건 결국 이런 것!

드라마 태풍상사 7화 명대사 모음, 살아간다는 건 결국 이런 것! ©또봄 ddo-play 유독 좋은 명대사가 많았던 태풍상사 7화! 그래서 오늘은 지금 힘든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금의 용기가 되길 바라며, 보면서 울컥하게 만든 태풍상사 드라마 명대사를 모아봤다. 정말, 살아간다는 건 이런 게 아닐까...! 니 앞으로도 니 쪼대로 살아래이 돈도 없고 뭣도 없어도 옆에 사람 있으면 된다. 지 아무리 뭐 이, 세상이 변한다 캐도 그 세상 살아가는 기 사람이라는 거는 똑같다 아이가 안전화를 원양어선으로 옮길 때,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며 포장마차 주인(남권아)이 태풍에게 해준 말. 그래, 결국 인생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

태풍상사 낭만 합격 치사량 명대사 모음.zip5

태풍상사 낭만 합격 치사량 명대사 모음.zip5

최근 나의 주말을 책임 중인 tvN 토일드라마. [본방송을 놓치셨다면?! 스트리밍은 티빙과 넷플릭스!] MF 시대에서 무너지지 않고, 목표를 향해 무대포[!] 하지만 패기 넘치게 달려가는 젊은 사장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린 작품이다. 어느새 주말 내내 의 방영 시간만 기다리는데, 여기가 또 그렇게 명대사 맛집이자 자판기라고?! 마음을 흔들었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된 명대사, 특히 낭만이 장난 아닌 5가지명대사를 정리해본다. "꽃은 피었다가 지는 것이 아니야 피었다가 이기는 것이지" 초반부터 명대사가 날아와 가슴에 꽂힌다. 태풍의 아버지(성동일)가 아들 태풍(이준호)에게 하는 말.......

이준호 초보 상사 변신 눈길, 김민하와 정적마저 즐거운 케미 (‘태풍상사’)

이준호 초보 상사 변신 눈길, 김민하와 정적마저 즐거운 케미 (‘태풍상사’)

이준호 초보 상사 변신 눈길, 김민하와 정적마저 즐거운 케미 (‘태풍상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인공, 배우 이준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IMF 시대 초보 사장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민하와의 케미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1] 이준호 초보 상사 변신 눈길 IMF 배경 스토리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위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직원도, 자본도, 심지어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시대적 무게감을 녹여낸 설정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