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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서울대입구 작은 식당 “뜸들이다”
서울대입구 작은 식당 “뜸들이다” 서울대입구에서는 조그마한 가게들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대로변이 아닌, 조그마한 골목길에서 찾을 수 있는 가게들로 독특한 메뉴를 판매하는 곳들이 있다. “서울대입구 : 뜸들이다” “뜸들이다”라는 이름의 가게는 조그마한 식당이다. 홀 테이블은 단 2개, 그리고 바형 테이블 좌석으로 되어 있는데, 한 번에 10명도 채 들어가지 못할 것 같은 정도의 규모의 조그마한 가게다. 모양새만 보면, 마치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작은 가게들이 생각나기도 하는 곳이다. “덮밥과 같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 뜸들이다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다소 특이한 편이다. 다른 곳에서 잘 보기 힘든 메뉴를 찾을 수 있는 편인데, 아래와 같은 메뉴를 판매한다. 도란도란 : 아보카도 명란덮밥 삼겹살 카레 : 일본식 카레 마라덮밥 어깨살 간장덮밥 간장계란밥 주로 덮밥류의 메뉴로,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촐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 문을 열고 들어가면 좌측에서 키오스크를 찾을 수 있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착석하면, 곧 음식이 나온다.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경우라면 바에 마련된 자석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조그마한 가게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라 이국적인 느낌을 받기도 하는 곳이다. 메뉴 역시도, 다른 식당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메뉴이다 보니, 보다 더 특별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서울 서울대입구 : 뜸들이다.”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5길 21 1층 (우)08787 전화번호 : 070-8244-1823 영업시간 : 10:30 - 20:30
서울대입구 한식집 “나주곰탕”
서울대입구 한식집 “나주곰탕” 서울대입구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샤로수길”이라는 곳에서 식당가를 찾을 수 있는데, 샤로수길은 데이트 코스이기에 가성비가 넘치는 식당을 찾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서울대입구역 : 나주곰탕” 개인적으로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혼자서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혼자서 먹기에 좋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을 찾아보는 편인데, “나주곰탕”이라는 식당 역시도 혼자서 먹기에는 괜찮은 곳이다. “곰탕, 수육 등의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 나주곰탕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대표적으로 “나주곰탕”을 찾아볼 수 있는데, 나주곰탕 외에도, 장터국밥, 꼬리곰탕, 전복곰탕, 수육, 갈비찜과 같은 다양한 메뉴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래도 대표메뉴가 “나주곰탕”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주곰탕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다.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은 나주곰탕” 나주곰탕과 같은 국밥은 사실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은 옵션이라고 할 수 있다. 곰탕에는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기도 하고, 파도 듬뿍 들어가 있는데, 김치와 깍두기, 양파와 같은 반찬과 함께 먹기가 좋다. 혼자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여럿이서 방문해서 식사를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으로,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서울대입구 : 나주곰탕”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7 (우)08787 연락처 : 02-886-6266 영업시간 : 24시간
서울 코엑스 “맥도날드”
서울 코엑스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프랜차이즈 햄버거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계 곳곳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주요 지역에서도 맥도날드 매장을 찾을 수 있는데, “코엑스”에서도 역시 맥도날드 매장을 찾을 수 있다. “서울 코엑스 : 맥도날드” 코엑스에서 찾을 수 있는 맥도날드 매장은 코엑스몰 안에 있지 않고, 바깥쪽에 위치하고 있다. 삼성역 지하철에서 코엑스로 들어오는 길에서 찾을 수 있는데, 지하철역에서 코엑스 방향으로 걸어오다 보면, 오른쪽에서 찾을 수 있다. “큰 규모의 맥도날드 매장” 코엑스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 중의 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인지 이곳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 역시도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편이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을 할 수 있고, 좌석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단층으로 되어 있지만, 넓은 면적을 사용하고 있어서 자리를 찾는 것이 어렵지 않은 곳이다. 맥도날드는 말 그대로 “패스트푸드”를 판매하는 곳이라 빠르게 식사를 하는 경우에 이용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혼자서 식사를 하는데도 부담이 없는 곳이기에 혼자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라면 참고하면 좋다. “서울 코엑스 : 맥도날드”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92길 29 도일빌딩 1층 (우)06169 전화번호 : 070-7017-6471 홈페이지 : http://www.mcdonalds.co.kr 영업시간 : 24시간
서울 코엑스 “카카오프렌즈”
서울 코엑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톡은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카카오톡이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가 되었다.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의 성공을 기반으로 카카오톡에서 쓰이는 이모티콘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품을 볼 수 있는 곳이 “카카오프렌즈” 매장이다. “서울 코엑스 :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코엑스에서도 찾을 수 있다. 코엑스는 미로처럼 설계되어 있어서 위치를 찾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다행히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별마당 도서관” 바로 옆에 있어서 별마당 도서관을 찾아서 가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다. “작지만 있을 것은 있는 매장” 코엑스에서 찾을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매장에 비해서 그리 큰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을 것은 다 있는 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카카오톡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상품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이제는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한 카카오톡. 카카오톡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상품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코엑스 : 카카오프렌즈” 주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지하 1층 C108호 (우) 06164 전화번호 : 02-6002-1880 홈페이지 : https://store.kakaofriends.com/index 영업시간 : 10:30 - 22:00
아이패드 & 애플펜슬 2세대
아이패드 & 애플펜슬 2세대 얼마 전에 이번에 새롭게 나온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구입했다. 예전에는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이 많이 없었는데, 이제는 제법 생긴 것 같다. 아이패드 1세대와 미니, 에어 2세대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 구입하게 된 아이패드인데, 확실히 M1 칩이 들어가서 그런 것인지 과거의 아이패드에 비해서 훨씬 더 빨리 움직이는 것 같다. “아이패드 에어 5 & 애플펜슬 2세대의 조합” 처음에는 아이패드만 구입하고 다른 것은 구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보니, 애플펜슬이 없으면 다소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펜슬로 그림을 그리거나 하면 더욱더 좋겠지만, 특별히 그림을 그리지 않더라도, 메모장에 간단한 필기를 하거나, 마우스 대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림을 그리는 등의 그래픽 디자인을 하는 경우라면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부담스러운 애플펜슬의 가격” 애플펜슬의 가격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편이다.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하면 16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데, 태블릿을 구입하면 펜슬이 같이 딸려 나오는 삼성 제품에 비하면 확실히 엄청 비싼 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애플펜슬의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그에 비해서 감도도 더 좋은 편이라, 여러모로 쓸만할 것이다. “애플케어 플러스 적용”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함께 구입하고, 애플케어 플러스를 구입하면, 두 제품에 같이 애플케어 플러스를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폴리오 키보드 등의 다른 기기를 함께 구입하는 경우, 애플펜슬에 애플케어를 적용할지, 키보드에 적용할지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한 이후, 며칠 뒤에 애플펜슬을 구입했는데, 이 경우에는 애플케어 플러스를 애플펜슬에 적용하려면, 애플 대표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적용을 요청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처음 사용하는 애플펜슬이라, 아직까지는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사용해보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