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크린 감자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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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이제 문을 닫습니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바람이 분다'를 끝으로 장편 애니메이션계에서 은퇴를 선언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창조적인 시간은 10년 밖에 이어지지 않는데, 나의 10년이 벌써 지났다.' 난생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며 '웅크린 감자의 리뷰'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던 것이 지난 2007년 10월 20일이었습니다. 그 날의 방문객은 6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로부터 9년이 흐른 현재 블로그의 ..
[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이제 문을 닫습니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바람이 분다'를 끝으로 장편 애니메이션계에서 은퇴를 선언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창조적인 시간은 10년 밖에 이어지지 않는데, 나의 10년이 벌써 지났다.' 난생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며 '웅크린 감자의 리뷰'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던 것이 지난 2007년 10월 20일이었습니다. 그 날의 방문객은 6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로부터 9년이 흐른 현재 블로그의 총 방..
9000만뷰를 넘겼습니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2014년 1월 20일부로 총 방문자 수 9000만을 넘겼습니다.어느새 9000만이군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첫달 방문자 수가 229명에 불과했는데, 당시로서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수로 불어난 방문자 수를 보며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감회가 느껴집니다. 솔직히 한때는 높은 방문자 수를 보면서 근거 없는 자신감에 도취된 적도 있었습니다. 마치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고, 제 의견이 대단한 영향력이라도 발휘하는 것 같다는...
9000만뷰를 넘겼습니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2014년 1월 20일부로 총 방문자 수 9000만을 넘겼습니다. 어느새 9000만이군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첫달 방문자 수가 229명에 불과했는데, 당시로서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수로 불어난 방문자 수를 보며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감회가 느껴집니다. 솔직히 한때는 높은 방문자 수를 보면서 근거 없는 자신감에 도취된 적도 있었습니다. 마치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고, 제 의견이 대단한 영향력이라도 발휘하는 것 ..
8천만뷰를 돌파했습니다
솔직히 좀 민망하네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3억뷰 돌파한 마당에 블로그의 8천만뷰 돌파쯤이야... ㅎㅎ 어쨌든 매년 하던 일이니만큼 이번에도 조촐하게 자축하고 넘어가려 합니다. 물론 7천만뷰 때와 마찬가지로 자축 이벤트 같은 것은 없습니다. 1억뷰를 돌파하면 그때는 좀 성대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 올해의 방문자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지난 5월의 방문자수입니다. 알다시피 지난 5월에는 건강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