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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후지노미야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富士山 世界遺産センター

시즈오카 후지노미야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富士山 世界遺産センター

traveling boy|2024년 7월 4일|등산

후지노미야 역에서 내린 뒤, 북쪽 출구로 나가면 다리 통로가 나오는데 여기서 후지산이 보인다. 날씨는 잔뜩 흐리고 빗방울도 떨어지지만 후지산이 보이고 있다. 멀쩡하고 화창한 날에도 후지산만 안 보이는 경우가 많던데 다행이랄까. 후지산 뷰를 보고 2층에서 계단을 따라 왼쪽으로 내려온다. 역에서 센터까지의 거리는 약 550m 정도이므로 충분히 걸어서 갈만한 거리다. 10분도 안 걸릴 거다. 당일 후지노미야 역에서 가 계획되어 있다. 이는 오후 13시부터 시작되는 반나절 코스여서 오전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역에서 가까운 세계유산센터에 방문하는 것이다. 아울러 센터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후지산 본.......

시즈오카 이즈반도 명소 <조가사키 해안> 城ヶ崎 海岸

시즈오카 이즈반도 명소 <조가사키 해안> 城ヶ崎 海岸

traveling boy|2024년 7월 3일|등산

주차장 해변으로 들어가는 입장료는 별도로 없으며 주차비는 500엔이다. 들어올 때 표를 받고 나갈 때 내면 된다. 조가사키 해안의 길이는 약 9km 전체를 걸어보면 좋겠지만 짧은 여행 일정 상 그렇게 하기는 싫고 핵심인 현수교와 전망대를 포함한 코스만 걸어봤다. 전망대에서 조금 더 올라가 보면 사진 찍기 좋은 곳 많으니 꼭 조금만 더 이동해 보자. 위에 첨부된 그림처럼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점선을 따라 이동하다가 카도카케 갯바위를 찍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면 좋고 동선의 거리는 약 800m 정도의 거리다. 조금 더 북쪽인 모즈가네 전망대를 찍고 와도 좋다. 주차비는 1일 500엔 최초 15분은 무료 (회차) 오전 0시 지나면 추가 과.......

서울 종로 한국생산성본부 지하상가 맛집 <경희궁 뷔페>

서울 종로 한국생산성본부 지하상가 맛집 <경희궁 뷔페>

traveling boy|2024년 7월 3일|등산

네이버 지도에는 경희궁 '부페' 현장에는 경희궁 '뷔페'다. 광화문 한국생산성본부 지하 1층에 위치한 식당이며 한식 뷔페 이용 금액은 10,000원 영업시간 11시~15시 가끔 행사가 있기도 하더라. 지난번에 왔을 때는 행사 중이어서 못 먹었다. 위층 한국생산성본부에 교육차 왔고 본부 측에서 올리브 식권 꽂아줘서 공짜로 점심 먹으러 왔다. 지난번에는 이곳이 행사 중이어서 명가 김밥을 이용했으며 오늘은 다행히 일반 영업 중이다. 여긴 선불이다. 입장할 때 올리브 식권 앱을 보여준다. 밥은 2종이다. 볶음밥과 그냥 쌀밥. 그 외 돼지 두루치기 탕수육&튀김만두 떡볶이 등이 메인인듯하고. 반찬은 김치, 우엉조림, .......

시즈오카 후지시 후지산 뷰 녹차밭 <오부치 사사바> 大淵笹場

시즈오카 후지시 후지산 뷰 녹차밭 <오부치 사사바> 大淵笹場

traveling boy|2024년 7월 2일|등산

※ 본 후기에서 후지산 뷰는 없습니다. 후지산 남쪽 자락에 위치한 녹차밭이다. 위치는 후지시 소속이며 후지 역 기준 자가운전으로 25분이면 주차장에 도착한다. 후지노미야 역에서는 약 20분 거리다. 우리나라의 보성 녹차밭을 생각하면 될 텐데 가파른 경사면에 조성된 대한 다원의 녹차밭에 비해 이곳은 거의 평지에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녹차밭 너머로 우뚝 서 있는 후지산의 위용은 보성 녹차밭이 가지지 못한 풍경이다. 공교롭게도 저렇게 좋은 날씨에 후지산만 구름에 가려지는 바람에 후지산의 위용은 보지 못했다. 입구에 무료 주차장이 있다. 평일이라 그런지 차가 딱 한대 주차되어 있다. 오부치 사사바의 역사에 대한 이.......

포항 칠성천길 신상 국수 맛집 <국수 여행>

포항 칠성천길 신상 국수 맛집 <국수 여행>

traveling boy|2024년 7월 2일|등산

새로 개업한 신상 국숫집이다. 이전에 이 운영했었는데 죽파 쪽으로 확장/이전을 했다. 칼국수, 수제비, 잔치국수(온,냉), 비빔국수, 콩국수 밥은 비빔밥과 알밥, 공깃밥이 있다. 가게 입구의 돌출 간판에는 커다랗게 '전'이란 글자가 있는데 전 메뉴는 없어서 여쭈어보니 나중에 할 거긴 한데 지금은 생각 중이라고 하셨다. 김치와 고추된장무침이 나오며 비빔밥 먹는 옆 테이블을 보니 비빔밥은 반찬이 3개다. 반찬은 셀프로 리필이 가능하다. 물도 셀프. 양이 무쟈게 많다. 필자가 먹고 배부를 정도면 정말 많은 거다. 국수의 특성상 배는 금방 꺼지겠지만. 토핑 채소도 많고 맛은 다소 매운맛이다. 국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