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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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식빵요리 치즈롤샌드위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주방에서 서성이는 시간도 많아졌다.빵순이가 요즘은 카페투어~ 빵투어는 못하는지라 집에서 쉽고 간단한 식빵요리로 만든 치즈롤샌드위치사진 한장 보고 내 맘대로 따라 했는데 한번은 먹을만 했어.우연히 지나치면서 보게 된 사잔 한장은 체다치즈가 녹아 흘러내리는 모습이었어.먹음직스런 비주얼에 나도 따라 해보기로 했지치즈롤샌드위치 재료식빵, 체다치즈, 버터새벽배송으로 주문했더니 만들어 먹고 싶을때 바로 만들 수 있어 좋구나.식빵은 테두리를 제거하고테두리를 제거한 식빵은밀대로 밀어 납작하게 펴주기얇게 밀어 놓은 식빵 위에 버터로 얇게 펴 발라주기버터 위.......

영통역 배달맛집 낙곱새 울 딸래미 최애 메뉴
영통으로 출장을 갔던 남푠이 저녁 준비를 하지 말라는 말에 식사를 하고 오나보다 했더니만 딸래미가 좋아하는 낙곱새를 포장해오겠단다.지인이 알려준 영통역 배달맛집이라는데 낙지와 쭈꾸미 전문점으로 낙곱새 메뉴가 있다면서 딸래미 생각이 났다나.딸사랑은 무한한데~ 동지로 사는 나에게도 무한 동지애를 보여주면 좋겠구료.내가 낙곱새를 처음 먹어본건 아주 오래전 모임의 언니랑 동생이랑 경주여행을 갔다가 숙소 부근에 있던 맛집꽤 여러집이 모여 있던 맛집 골목이었었는데 대부분 낙곱새전문점이었더랬다.그 당시는 처음 들어본 메뉴여서 궁금증에 먹게 되었던 메뉴였었는데 먹방을 보는 딸래미가 꼭 한번은 먹어보고 싶다 했던.......

남은 바게트빵 활용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남았던 바게트빵이 하루만에 딱딱해졌더라구.바삭한 식감을 좋아하지만 바게트가 딱딱해지면 바삭함보다는 입안 얼얼한 느낌이 들어서 울 모녀 촉촉한걸 더 선호하거든어쩐다~ 보들보들한 프렌치토스트 만들어 먹기로 했지.딸래미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해서 만만하게 해 먹기 좋은 프렌치토스트빵이랑 계란이랑 자투리 채소만 있으면 훌륭한 브런치 메뉴로 만들 수 있다.요기에 우유가 있으면 좀더 보들보들한 식감으로 만들 수 있지올 들어 가장 춥다는 날이라는걸 기상예보로 보았던지라 약속도 없지만 나갈 일은 만들지 말아야겠다 했었지.체감온도 영하 20도라는데 나갔다는 동태 되겠다 싶다 싶어 베란다를.......

인천 서구청 맛집 자꾸 생각나는 태백산 한우갈비살
입에서 살살 녹는 고기맛이라는것이 이 맛이 아니었을까 싶었던 인천 서구청 맛집이날따라 한우갈비살은 부드러우면서 고소함이 입안에 넣는 순간 사라져버렸다 느낄정도였어.다녀온지 한참이 지난 태백산 이야기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남겨본다.벌써 작년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인천 서구청에 일이 있다며 가는 길에 밥이나 먹자는 동생의 연락을 받고 다녀왔던 한우맛집점심부터 한우라니~ 한해 동안 잘 지냈으니 내년에는 더 잘 지내보자며 맛난거 먹자던 녀석이었던지라 덕분에 내가 호강하고 왔다.인청 서구청 바로 앞은 공영주차장매장에도 주차가 가능하지만 늘 만석이라 마음편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게 좋다던 녀석이때만.......

여수 갓김치 황제돌산갓김치에서 주문
언제부터인가 김장에 연연해 하지는 않는 편이었지만 올해는 김장철에 이사를 하느라 생각도 못하고 지나치게 되었더랬다.친정집이 가까이 있으니 친정엄마표 김치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올해는 친정엄마도 김장을 패쓰~ 하셨어.발이 넓은 이모덕분에 김장김치를 먹고 있지만 날이 추워지면서 여수 갓김치 생각나더라.몇달전 이모가 준 갓김치가 맛있었는데 얻어먹는 입장에서 자주 얘기하면 안될것 같아 여수 황제돌산김치에서 갓김치를 주문했지향신료 좋아하고 고수 좋아하는 나는 알싸한 갓김치를 좋아하는 편인데고수는 즐기지 않아도 톡 쏘는 듯한 알싸함이 매력이라며 남푠도 여수 갓김치는 좋아하는 편이다.이사 오자마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