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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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물 돗멘 흑돼지육포 제주도 여행 선물로 추천

제주도선물 돗멘 흑돼지육포 제주도 여행 선물로 추천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2월 24일

제주도선물 뭐가 좋을까? 10여년전만 해도 제주도 여행 오면 왠지 지인들 선물 챙겨야 할것 같구. 해외여행 온듯 여기저기 기념품도 줘야할것 같은 분위기 언제부터인가 제주도를 자주 다니다보니 선물 사는 횟수도 줄어 들기도 했지만 누구나 쉽게 다녀오는 여행지가 되어 궂이 선물까지 챙겨주지 않아도 되겠구나 싶었었어. 지난 봄, 딸래미랑 여행을 하면서 새롭게 느꼈잖아. 녀석에게 새로운 제주 추억을 만들어주다보니 딸래미는 기념품도 챙기고 싶어하더라. 제주도 여행을 많이 다녔으니 제주도선물추천 해달라는 딸래미 어디서 사야하는지 물어보는데 글쎄~ 많이 다녀봤으면 어디서 무얼 사야하는지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딸래미.......

서울 핫플레이스 강남 이색 놀거리 진로 팝업스토어

서울 핫플레이스 강남 이색 놀거리 진로 팝업스토어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2월 24일

울 딸래미가 좋아하는 진로 굿즈 두꺼비. 강남에 일이 있어 갔다가 만난 진로 팝업스토어 서울 핫플레이스 이색 놀거리로 울 딸래미 또래 친구들이 좋아하더라. MZ 세대 서울 핫플 어릴적 두꺼비는 친정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쐬주였는데 레트로갬성이 유행하더니만 두꺼비가 인기몰이를 하더란 말이지. 울 딸래미도 넘 좋아하는 덕분에 사은품으로 유리잔을 주는 날은 카트기에 가득 담아 오던 굿즈들 사은품때문에 술을 사게 되는 주객이 바뀌는 날이 여러번이었더랬다. 강남 진로 팝업스토어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메가박스 가기전 진로 팝업스토어가 있다. 2022년 1월 23일까지 진행 지난 11월부터 진행되었다는데 처음 보는걸 보면 강남에 오.......

휴롬 티마스터 B03으로 간편하게 끓이는 작두콩차

휴롬 티마스터 B03으로 간편하게 끓이는 작두콩차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2월 23일

따뜻한 차가 그리운 계절이 왔다. 찬바람에 으슬으슬 한기가 느낄때면 따끈하게 끓인 차 한잔의 여유가 마음의 위안까지 되더라구. 비염에 좋다고 알려진 작두콩으로 요즘 매일 아침마다 차 한잔. 휴롬 티마스터 B03에 작두콩차 끓여 놓으면 한나절은 따뜻한 차를 맘껏 즐길 수 있더라. 작두콩 처음 알게 된건 20여년도 더 전이었을꺼야. 결혼하자마자 시댁 사촌집에 방문했다가 보게 된 작두콩이 처음이었거든. 작두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작두콩이라고 하시던데 커다란 콩 크기로 신기했지만 맛이 좋았었어. 밤같으면서도 담백함이 있고, 고소한 맛이 내 취향이더라. 그때만 해도 처음 보던 콩이라 수입콩인줄 알았더만 옛날에는 양반들이나 높.......

단백질음료 마이밀 뉴프로틴 요구르트맛 프로틴음료

단백질음료 마이밀 뉴프로틴 요구르트맛 프로틴음료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2월 22일

기숙사 생활로 불규칙한 식사를 하고 있는 딸래미에게 챙겨주고 싶은 엄마 마음에 알아봤던 단백질음료. 마이밀 뉴프로틴 요구르트맛 프로틴음료는 병원생활을 하고 있는 친정엄마가 더 좋아하시더라. 단백질은 신체 내 모든 세포의 구성성분으로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과학적, 의학적 지식이 아니어도 살아가면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이라면 더더욱 아이에게 영양식으로 챙겨 주고 싶잖아. 대학생 딸래미를 키운다고 신경을 쓰지 않겠지 싶겠지만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는 녀석이다보니 더 신경이 쓰이더란 말이지. 수업시간에 맞추다보면 불규칙해진 식사 패턴때문인.......

궁금해 하는 동생들이 있어 남겨봅니다.

궁금해 하는 동생들이 있어 남겨봅니다.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2월 22일

어르신들이 늘 하시는 말씀 "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인생사~ 사람일이라니......." 라는 말 울 친정부모님에게도 생기더라. 지난 12월 11일 토요일. 오랜만에 친정부모님 모시고 콧바람코스로 인천 을왕리를 다녀왔다. 최근 장거리 여행이나 오랫동안 차 안에 앉아 있어야 할 정도의 거리는 친정엄마가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여 몇주 쉬었던 콧바람코스 을왕리는 서울 근교라 도로 정체만 아니라면 1시간 이내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곳 이날도 오랜만에 나들이 간다며 두분이 어찌나 설레여하고 좋아하시던지. 이른 아침 출발에도 신나하셨다. 맛집부터 카페까지 내 생전 이런거 처음 먹어봐~ 단골멘트 날리시며 맛나게 식사도 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