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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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전통주 모던한 콜라보 한정판 와디즈펀딩 AR전통주 술아원 환상주 상상주

신상전통주 모던한 콜라보 한정판 와디즈펀딩 AR전통주 술아원 환상주 상상주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2월 21일

신상전통주 술아원 모던한 콜라보 한정판은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AR전통주 전통주라면 울 세대들이 즐겨 마실것만 같지만 최근 딸래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의외로 젊은층에서 선호하는 주류 모던한과 술아원의 콜라보 한정판 환상주, 몽상주, 상상주만 보아도 알 수 있겠더라. 신상전통주를 만난다는건 설레임. 전국으로 전통주를 빚는 양조장이 많다는건 기자단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고, 양조장마다 전통으로 내려오는 시그니처 주류상품도 있지만 대표님들의 노력으로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다 맛보고 싶은 소망. 우리나라 전통주 정확하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 싶을만큼 어마어마한 규모인지.......

동탄 북광장 맛집 재방문한 이유

동탄 북광장 맛집 재방문한 이유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2월 21일

동탄 북광장 맛집 재방문한 이유야 친절하고 스페셜하니까. 오랜만에 얼굴보자는 말에 조용하게 식사 할 수 있는곳 없을까 찾다보니 또 찾게 되었어. 프라이빗한 룸에서 부담없이 먹방을 즐길 수 있는것도 이유였었지. 예전과 달리 요즘은 모임을 하거나 만남을 할때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것이 룸이 있는지 없는지. 가볍게 한끼 먹을때야 홀이어도 상관없지만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싶을때는 프라이빗한 룸이 있는 매장을 찾게 되더라구. 동탄 노조미는 그런 이유에 딱 맞는 맛집. 노조미 일식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 195 코스모스타워3층 매일 10:00 ~ 22:30 031-8003-9740 주차 가능 동탄 북광장 주차장에서 바라보면 바로 보이는 노조미 건물.......

안산 도배 잘하는곳 친정집 부탁해요.

안산 도배 잘하는곳 친정집 부탁해요.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2월 20일

안산 도배 잘하는곳 상담 받아 친정집도 부탁해야겠어. 이사를 갈까? 고민하던 친정 친정엄마를 생각하면 자식들 입장으로는 당연 그런데, 친정부모님은 병원생활을 하는동안 마음이 바뀌어서 이사를 하지 않겠다 하시더라.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새롭게 싹~ 도배 해드리면 좋겠다 싶었지. 세상사 생각하는대로 한치 앞을 다 알 수 없다는걸 친정엄마를 보면서 알게 되었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으면서 고민하게 된건 지금 살고 계시는 집으로는 불편함때문에 생활하시기 힘드시겠구나. 아파트나 휠체어 이동이 편한 엘리베이터가 있는 원룸으로 이사를 해야하지 않을까 고민했었거든. 물론, 그때까지만 해도 친정아버지도 당연하게 그리 생.......

친환경 아이홉 옥수수 클렌징패드 한장으로 깔끔 휴대하기 좋아

친환경 아이홉 옥수수 클렌징패드 한장으로 깔끔 휴대하기 좋아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2월 20일

친환경 아이홉 옥수수 클렌징패드 한장으로 클렌징과 필링을 깔끔하게 할 수 있으니 여행필수품. 휴대하기 좋아 여행 가방에 챙겨 넣은 딸래미다. 혼여를 준비하고 있는 딸래미. 모녀여행만 하던 녀석이라 긴장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으로 설레임 가득이다. 뭘 챙겨 가죠? 여행 가방에 뭘 챙겨야할지 우왕좌왕하고 있는 녀석. 대학생이 되면 해외여행부터 배낭여행까지 자유롭게 많은 경험을 하기를 바랬었는데 말야. 시대가 변하여 혼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던 딸래미다. 여행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친구처럼 동행을 해주던 녀석이 개강하기전 새로운 경험을 해보겠다며 혼여준비중이다. 모녀여행이었다면 공용으로 사용하는 세안도구.......

천안 야경 가볼만한 카페 디저트 맛있어

천안 야경 가볼만한 카페 디저트 맛있어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2월 18일

천안 야경 가볼만한 카페 토아빈에서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 여유로운 커피타임 울 동네 가까이 없음이 늘 아쉬워서 천안 갈때마다 들려보곤 하는 카페 설 명절 보내구 복잡한 머리도 식힐겸 가벼운 마음으로 야간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넘나 예쁜 야경. 생각지 못한 예쁜 야경으로 힐링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 어쩌다 보니 올 설에도 시댁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친정에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명절이어도 친인척을 찾아 뵐 수 없으니 나도 그렇지만 남푠 마음도 찹찹한 심경인듯 하더라구. 평택에서 볼 일을 보고 가까운 천안으로 잠시 콧바람 쐬고 온다는것이 금세 해가 졌지 뭐야. 올라오기 아쉬운 마음에 야간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