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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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가볼만한곳 환호공원 핫플 스페이스워크  스카이워크

포항 가볼만한곳 환호공원 핫플 스페이스워크 스카이워크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3월 18일

포항 가볼만한곳 스페이스워크 개장 소식이 들리면서 가보고 싶었던 핫플레이스. 환호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전망하기 좋은 포항 스카이워크다. 포항 가볼만한곳으로 핫한 스페이스워크 작년 친정부모님 모시고 경주에 이어 포항여행 일정 영일만 해변에서 보았을땐 놀이공원이 들어서나 했었어. 영일만 해변에서 바라보았던 언덕에 슬쩍슬쩍 보였던 스페이스워크는 놀이공원? 저곳에? 했었거든. 한참후에야 스카이워크같은 시설물이라는걸 알았지 환호공원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동 347 054-270-8282 주차 가능 개장 소식 이후 가보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던 그 이후로도 포항 가볼만한곳으로 아주 핫하더군. 딸래미가 경주 가자고 했을때.......

청담동 레스토랑 애리아 한식 파인다이닝 디너코스

청담동 레스토랑 애리아 한식 파인다이닝 디너코스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3월 18일

전통과 현대를 다채롭게 표현한 우아한 한식 청담동 레스토랑 애리아를 한마디로 표현을 한다면 아름답다 라는 감탄뿐이었다. 디너코스 하나하나의 메뉴는 멋진 아트를 보듯 예술이었어. 귀한 재료를 아름답게 식사 할 수 있었던 한식 파인다이닝 강남 애리아 딸래미가 극찬했던 청담 레스토랑 애리아 코스 요리는 하나하나 제공될때마다 한장르의 예술을 보는듯 하더라. 귀한 분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싶을때 특별한 외식을 찾는다면 바로 요기가 아닐까 싶어. 애리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20 청담스퀘어1층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02-6092-8329 매일 12:00 ~ 22:00 주차 가능 청담스퀘어 광장 외부 엘리베이터 이용하여 입장 겨울샷 덕.......

그러려고 그랬던건 아니었는데

그러려고 그랬던건 아니었는데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3월 17일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어느 자리에서나 나서지 못하는 성향이지만 한번 마음 터 놓게 되면 한없이 좋아하는 그래서 상처도 많이 받았었지 그럴때마다 혼자 아파하고, 힘들어하면서도 내색하지 못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마냥 좋아했었더랬다. 나이가 드니 그것두 힘들더라. 상처받고 아파해도 또 좋아할 마음은 열정이 있어야 가능하다는걸 새삼느끼고 있는 요즘. 친정엄마 일로 마음이 분주하다보니 여유가 없더군. 더 안으로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야. 벌써 3개월이 되었네. 3개월 사이 나에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보여지는 면과 보여질 수 없는 일들 사이에서 늘 그랬듯이 아무렇지 않은듯. 내려 놓을건 내려놓아야하고 버릴건 버려야하고 추.......

아름다운 제주 맛집 지도가 알려준 베스트3 카페

아름다운 제주 맛집 지도가 알려준 베스트3 카페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3월 17일

제주도 예쁜 카페가 너무 많아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일때 누군가 콕 집어 알려준다면 좋겠다. 아름다운 제주 맛집 지도 덕분에 알게 된 베스트3 카페는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은곳부터 빵맛집이더라구. 제주도 여행을 자주 했으니 왠만한곳 알지 않을까 싶지만 갈때마다 새로운 제주를 만나게 되는것 같아. 이럴때 알찬 정보가 있는 맛집 지도 하나 챙겨 다니면 아름다운 제주 맘껏 누릴 수 있겠더라. 1. 미스틱3도 제주 제주시 1100로 2894-49 매일 09:00 ~ 19:00 주차 가능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은 제주 카페 미스틱3도는 신비의도로 바로 옆에 있다. 도깨비 도로라고도 하는 신비의 도로 신기해서 딸래미 어릴적 다녀왔던 곳이었어. 지금도 여.......

양수역맛집 양수리장어 운길산콩마을 나들이하기 좋은곳

양수역맛집 양수리장어 운길산콩마을 나들이하기 좋은곳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3월 17일

양수역맛집 운길산콩마을은 봄바람 타고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었어. 두터운 외투가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 가볍게 콧바람 쐬러 다녀올 수 있는곳 없을까? 찾다 알게 된 양수리장어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보양도 하고, 기분전화도 하구. 일거양득했던 양수리 코스더라. 언니~ 요즘 뭐해요? 생각날때마다 연락을 주는 동생이 잘 지내고 있는지 연락이 왔다. 늘 그랬듯이 비슷한 일상이지만 요즘은 마음이 편치 않다보니 그날이 그날이야. 이럴수록 건강 잘 챙겨야한다며 불러내준 녀석이 고마울뿐. 싱숭생숭한 요즘같을때 훨훨 떠나고 싶을뿐이다~ 밥이나 먹자던 녀석이 불러낸곳은 양수리 운길산역에서 만나자며 운길산콩마을이라 했거든 양수리장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