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의 코믹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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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후기.
스포 주의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Aquaman and The Lost Kingdom (2018)을 좋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작품도 좋게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다만 전작이 왕도물과 같은 성격이 강했다면 속편은 어드벤처 장르에 더 가깝습니다. 에 실망했던 탓인지, 전작을 좋게 봐서인지 아니면 이제 다 끝이니 작품 속 문제에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크리닝 테스트 평가를 생각하면 상당히 과소평가된 속편이었다고 봅니다. 그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초반,중반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후반도 그렇게 막 나쁘지는 않았는데 마지막을 너무 급하게 끝낸 건 여러모로 아.......

둠스데이 VS 레디언트.
▲ 이전 문서 ▲ 「슈퍼맨/둠스데이 : 헌터/프레이」 Superman/Doomsday : Hunter/Prey 자신을 만든 아버지인 버트론과 과학자들을 몰살한 둠스데이는 문자 그대로 원시 크립톤의 종말이 되었으며 버트론의 우주선을 타고 크립톤을 떠납니다. 둠스데이에게 종착지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저 한없이 우주를 누비면서 당도하게 되는 행성들에게 종말을 선물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이었습니다. 둠스데이의 우주 관광에 관한 이야기는 1995년에 다른 글 작가인 제리 오드웨이가 쓴 에서 자세하게 다뤄집니다. 다크사이드와의 첫 만남도 나오고요. 궁극의 생명, 둠스데이가 가는 행성마다 종말이 닥치기 시작했고 둠스데이에.......



조나단 메이저스 해고.
△ 관련 문서 △ 에서 정복자 캉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의 체포는 올해 초에 가장 주목을 받았던 이슈였습니다. 전 애인에 대한 폭력 사건에서 조나단 메이저스의 혐의들 중 일부가 최근 재판에서 배심원단 판결로 유죄를 판결 받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인데요.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법정 공방이 메이저스에게 좋지 않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다는 말이 전에 나오긴 했지만 단순 루머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024년 2월 6일에 있는, 최종선고에서 형량이 최대 1년 미만의 징역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정이고 정말로 그가 감옥에 갈 가능성 자체는 낮다고 합니다. 거기에, <마블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