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잘 될거야
Posts
1174 posts
파티풍선만들기 재료비는 그리 비싸지 않은데...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 말이 있죠. 그래서 요즘은 무슨 기념일이다 싶으면 사진으로 남겨 SNS에 올리는 게 사람들의 일상이 된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으로 인증을 남기는 게 일상이 되었다보니까 파티풍선만들기같은 커스텀 공예가 인기를 끌게 되었구요. 케이크 토퍼, 파티풍선만들기같은 경우엔 딱히 공방을 차리지 않더라도 집에서 충분히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시작해볼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인 커스텀 공예랍니다. 파티풍선만들기같은 경우에는 풍선 안에 컨페티를 넣기도 하고 풍선에 글자 스티커를 붙여서 레티링풍선을 만들기도 하는 공예인데요. 케이크 위에 꽂는 케이크 토퍼와 파티풍선만들기할 때 풍선에 붙이는 글.......

악세사리 부업 비즈공예는 어떠세요?
비즈공예는 다들 알고 계시죠? 반짝거리고 예쁜 모양의 비즈를 이리저리 꿰어 예쁜 모양을 만들어내서 악세사리나 생활 소품 등을 만드는 수공예랍니다. 저는 집에서 악세사리 부업을 해보려고 알아보다 시작하게 된 게 바로 요 비즈공예였어요. ^^ 악세사리 부업이라고 해봤자 작가 활동 정도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원하는 시간에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육아 하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단 점이 장점 중의 장점이랍니다.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 걸 좋아해서 수공예 배우는 것도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이 수공예를 단순하게 배우고 끝내는 게 아니라 아예 작품을 팔아 돈까지 버는 분들을 보며 너무 부럽고 저도 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막연하.......

간단한 부업 아이템 소개해드릴게요
옛날엔 김밥 한 줄에 천원이면 됐고 붕어빵 네 개에 천원이면 됐는데 요즘은 김밥 한 줄에 3천원이 우습죠. 이렇게 문득문득 다가오는 물가 상승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월급은 그대로니까 이대로 월급만으로 살다가는 저축이나 노후 대비를 못하겠다! 하는 위기감이 들었어요. 먹고 살고, 노후에 편하려고 일 하는건데 먹는 것도 제대로 못먹고 노후에도 제대로 쉬지 못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에 간단한 부업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1초라도 젊을 때 더 벌어야죠. 그렇다해서 시간을 너무 들일 수는 없어 야간에 짧게 하는 일이나 블로그 포스팅 알바 등 이것저것 해봤지만 결국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 건 쇼핑몰.......

핸드폰으로 돈벌기 가볍게 할 수 있다면?
최근엔 컴퓨터가 없더라도 핸드폰으로 어지간한 일들을 모두 다 해볼 수 있게 되었죠. 그러다보니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일도 상당히 많이 생겼는데, 들이는 시간에 비해 버는 돈이 별로라 다들 그렇게 내켜하진 않으시더라구요. 저도 핸드폰으로 돈벌기 아이템으로 유명한 것들은 어지간해서 다 해봤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기도 했어요. 그런데 몇 달 전에 새로 알게되어 시작한 핸드폰 일거리가 달에 30만원은 꾸준하게 돈을 벌어다 주고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요. 요즘 사람들 몸에서 떨어지지 않는 게 바로 핸드폰이잖아요. 그런데 이걸로 밴드 좀 하고, 유튜브 보고 이런 일만 하기엔 아쉽더라구요. 블로그 포스팅 알.......

쿠팡 투잡알바 퇴근 후에 가능할까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지만 요즘엔 월급도 동결 상태인데 물가는 점점 올라가니까 월급만으론 버티기 힘들겠다 싶더라고요. 동기들을 봐도 다들 퇴근 후에 다른 일을 하며 투잡을 하고 있던가 주식을 하던가 하고 있던데 저는 주식같은 건 까막눈이다보니까 도전할 생각도 들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남는 건 투잡 뿐이었는데 회사에서 퇴근하고 또 출근하는 일은 하기 싫단 일념으로 네이버를 열심히 뒤져서 찾아낸 게 바로 쿠팡 투잡알바였답니다. 쿠팡 투잡알바를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도 쿠팡에서 알바라고 하면 상하차 알바나, 포장 알바 등등 그것도 아니면 쿠팡잇츠 배달기사 알바 이런 것만 있는 줄 알았거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