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리의 산책, 자연과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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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허리노린재, 노린재과, 허리노린재과, 오금공원곤충

애허리노린재, 노린재과, 허리노린재과, 오금공원곤충

#애허리노린재 #노린린재과 / #허리노린재과, Hygia opaca (Uhler, 1860) (2024.7.10. 오금공원) 전체적으로 흑갈색 무늬이며 광택이 없다. 검정다리, 주황색 더듬이가 특징. 미세한 센털로 덮여 있다고 한다. 몸길이는 9mm전후로 보였다. 생김새 허리가 구분되는 허리노린재, 작고 미약한 허리로 애허리로 이름지었나 보다. 비슷한 생김새 노린재가 있는데, 떼로 산다는 떼허리노린재가 있다. 허리노린재 특징인 가슴부분이 삼각형으로 꺽인다. 머리는 짧고, 겹눈과 홑눈은 흑갈색이다. 가슴등쪽에 흑갈색길쭉무늬가 뚜렷하다. 떼허리와 구분되는 특징 날개가 짧아 보통 배끝에 이르지 않고, 혁질부의 막질부에 접하는 부분의 중앙에 작은 회색.......

줄사철 장벽에 막혀, 바닥을 기며 생존하는 담쟁이덩굴, 생태정보 추가 기록  v1.1

줄사철 장벽에 막혀, 바닥을 기며 생존하는 담쟁이덩굴, 생태정보 추가 기록 v1.1

#바닥을타는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 뒤로 #줄사철나무 장벽. (2024. 오금공원 사철나무울타리 길가). 담쟁이덩굴은 아직도 알아야 할 관찰 대상 식물이다. 보통 담쟁이들은 어린 삼잎순들이 바닥을 기어다니다가, 벽/나무/식물을 타고 오른다. 그런데, 강력한 #대항식물 (자기몸을 타고 오르는 식물 거부)엔 사족을 못쓰는 듯 하다. 줄사철나무는 사철 푸르며 강인한 덩굴성 식물이다. 이들 또한 벽을 타고 오르는 속성이 있다. 공원입구로 향하는데 울타리옆 보도블럭에 담쟁이가 자리잡고 정착중이었다. 담쟁이 덩굴이 줄사철나무 울타리 벽을 감히 오르지 못하고 바닥을 기고 있다는 사실. 담쟁이들은 어떤 대상물을 타고 올라갈 때 잎이 하나.......

구리꼬마꽃벌, 벌목, 꿀벌과, 7월곤충, 거여동산곤충

구리꼬마꽃벌, 벌목, 꿀벌과, 7월곤충, 거여동산곤충

#구리꼬마꽃벌 #구리빛벌 암컷추정 #벌목 / #꿀벌과, Halictus aeraria (Smith, 1873) (2024.7.9. 거여동산, 정상부 칡, 18시) 구리빛 작은 #꼬마꽃벌 이라 구리꼬마꽃벌로 칭한다. 봄부터 여름에 볼 수 있다( 4월~8월 ). 몸길이는 8mm정도로 작다. 황금빛 광택이 있어 암컷으로 동정함. #구리꼬마꽃벌암수구분 암컷은 몸이 구리 빛으로 극히 광택이 강하고, 수컷은 검은색을 띤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황갈색인데, 가슴등판은 황색으로 빛을 받아 금빛이 난다. 앞가슴의 등판, 옆구리 뒤쪽 돌출부 황색 윗입술, 큰 턱의 대부분, 더듬이, 대부분, 어깨판, 각 다리의 넓적다리마디의 끝과, 그 이하의 각 마디는 황갈색이라 한다. 다리는 밝은 황색.......

댄싱사마귀, 넓적배사마귀 약충, 철벽도 거뜬히 내려가, 사마귀과

댄싱사마귀, 넓적배사마귀 약충, 철벽도 거뜬히 내려가, 사마귀과

#넓적배사마귀 약충 #사마귀목 / #사마귀과, Hierodula patellifera (2024.7.14. 거여동산 정상 난간) 성충에 비해 약충은 배를 한껏 치켜들고, 춤추는 모습이 특징이다. 취권에 보이는 흔들흔들 춤추는 모습이 귀엽다. 나름 포식자의 지위에 있어서, 사람을 겁내지 않는다. 철근 직벽도 가볍게 오르내리는 전문클라이머수준 이상이다. #춤추는사마귀영상 약충은 갈색이나 성충이 되면 초록색이 된다. 치켜든 배는 넓적하고 큰 배로 변모 날개도 없는 약충이라 하나 등껍질이 단단해 보인다. 어리지만, 앞다리가 크고 가시가 있어 먹이사냥에 유리하다. . 인간을 보는 눈 인간을 무시하는 듯한 시선이 맹랑하다. 직벽도 잘 타는 사마귀 #클라이머.......

대모벌의 거미사냥, 마취 후 잡힌 황닷거미, 먹이회수영상, 7월곤충, 여주곤충, 거미사냥꾼

대모벌의 거미사냥, 마취 후 잡힌 황닷거미, 먹이회수영상, 7월곤충, 여주곤충, 거미사냥꾼

#대모벌 #거미사냥 #벌목 / #대모벌과, #Cyphononyx dorsalis (2024.7.4. 여주 신륵사가는 길, 강변길) 자기보다 큰 거미를 마취시키는 대모벌 #거미전문사냥꾼 이다. 거미를 사냥해 마취시키고, 터널 후보지로 이동 후에 알을 산란한다. 특이하게 사냥한 후 산란장을 만든다. 먹이크기에 맞게 하려는 것이면 똑똑한 것이고, 천적에게 먹이탈취 걱정도 없는 배포가 큰 놈이다. 출현시기 : 6월부터 9월 순식간에 제압한다. 대보벌류의 침은 마취력이 우수한 만큼 통증도 매우 크다. 침을 가지고 쏠 수 있는 벌 중 가장 강한 통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국립공원공단 생물종정보 : 동물) 사람에 게의치 않고 먹이를 끌고 간다. 힘이 장사. 거미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