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샘의 즐거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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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산수유마을 노란 꽃송이 " 고마워 "

이천 산수유마을 노란 꽃송이 " 고마워 "

"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 꽃송이 "" 아래에서 보면 더 예쁜 것 같아 " " 그러네..난 그냥 그럴 줄 알았는데.. " [ ​이천 산수유마을 노란 꽃송이 " 고마워 " ] 오늘 아침이었어요. 미세먼지 없는 날이란 말에 아침 일찍 서울러 동네 한 바퀴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데 노란 산수유 두 그루가 릭샘을 반겨준건..그 옆엔선 성미 급한 벚꽃이 꽃망울를 활짝 , " 와 예쁘네 " 역시 벚꽃은 넘 예쁘더라구요. 하얀 꽃송이가 몽실몽실 가까이서 봐도멀찍이 떨어져 나무 전체를 한 눈에 ​넣어봐도.... 그런데 그 옆에 오래 전 부터 있어 온 듯한 산수유는? " 글세다 . " ​릭샘에겐 뭔가 임펙트가 부족한 꽃이었답니다. 겨울과 봄이 만나는 3월에 가장 처.......

통영횟집 해원횟집 " 톡톡 터진다 "

통영횟집 해원횟집 " 톡톡 터진다 "

" 회를 해초에 싸서 요렇게 먹으면 어떤 맛? " " 음.. 톡톡 터진다 " " 희안하네 .." ​​[ 통영횟집 해초에 싸먹는 회맛은 어떤 맛? ] ​새벽에 일어나 4시간 30분을 달려와만난 통영, 통제영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여기저기 걸어서 구경햤는데.. ​관광지란 곳이 죄다 언덕에 있는지라 한 두 시간 돌아 다녔을 뿐인데 ​" ​어휴 뽀사질 것 같은 내 다리 " " 자기 따라다니면 정말 힘들어 ㅠ 배도 고프다, 이 넘아 .." 그래서 찾아왓답니다. 톡톡 터지는 해초에 싸먹는 회로 유명한 통영횟집 해원 " 비리지 않을까 해초 ? " " 또 그소리 난들 아나 , 안 먹어봤는데 " "여기요 모듬회 2 인 (10만) 주세요, 참이슬도 시아시 잘 된 거로.." 그렇.......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 주차는 어디에 하지?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 주차는 어디에 하지? "

" 그냥 여긴 기분이 좋아지는 도시다 " " 너무 너무 재밌다 동피랑마을 " ​[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봄 나들이 영상 ]​ " 으아 " 드디어 도착했답니다. 분당서 무려 4시간 반을 내내 달려온 끝에.. " 야 일어나 다왔어 " ​" 벌써 ? "" 벌써라니..?? " 그나저나 주말이라 중앙시장 앞에도 차 댈곳이 없고 당체 어디에 주차를 해야 하는 걸까요? " 통영시장 나오라 해 " 그렇게 30 분은 헤맨 듯 합니다. 바로 옆 삼도수군통제영 주차장에 parking 하고 이렇게 걸어오면 되는 건데.. ㅎ " 그럼 통영시장 안나와도 되는 거네 ㅋ" " 응 만날 일 없지 , 지금은ㅎ " 통영이란 곳에 처음 왔으니 기념 사진 한 방 찍어주시고.. " 김치" " 여기요 사진.......

홍콩 쿠키 미스터리치쿠키  " 사르르 레알존맛 "

홍콩 쿠키 미스터리치쿠키 " 사르르 레알존맛 "

" 들어는 봤나 홍콩 쿠키 미스터리치? "" 자기 과자 별로 안 좋아하잖아 " ​​​​​" 그래도 유명한 거니까 좀 다르지 않을까? "" 버터링 쿠키 같은 맛 아닐까 ? "" 먹어봐.. " " 와 이거 입에 걸리는게 없다. 어떻게 이런 맛이나지 대에 박 ! "​ 깨무는 순간 바삭,,and then 치아가 허공을 가르듯 사르르르르르르르 " 레알 존맛이네..요거 " ​[ ​홍콩쿠키 미스터리치쿠키 " 사르르 레알존맛 " ] ​5 일전이었어요, 아침에 PC 앞에 앉아서 멜 확인하는데 영문으로 된 홍콩쿠키 리뷰문의를 확인한 건.. " 뭐지? "" 맛 좀 보라 이건가?? " 처음엔 관심이 없었답니다. 이런 멜이 하루에도 수십통이 오는 지라 늘 그렇듯다른 메일과 함께 싸그리.......

강원도 풀빌라펜션 헬로우펜션 " 오늘밤은 "

강원도 풀빌라펜션 헬로우펜션 " 오늘밤은 "

" 아니 경치좋은데 블라인드는 왜 치는데.. " " 자 조명키면 분위기가 어떤지 봐봐, 짠.. 완전 좋지? 대박 " " 좋긴 한데 배고프다 " " 아까 먹었잖아.." ​ [ 강원도 풀빌라펜션 헬로우펜션 " 오늘밤은 "] ​꼭 한 번 시간될 때 다시 찾아오고 싶었답니다. 블로그 이웃님 아해사랑님이 운영하시는 강원도 풀빌라 펜션 헬로우 작년 1 월이었을 거에요. 현지인이찾는 진짜 횡성 한우 한 번 맛보러 왔다가 잠시 들려었는데 글세 엄청 반겨주시며 ​ 하루 밤 묵고 가라 하시는 거 있죠. 릭샘은 학원샘..다음 날 수업 때문에 어려운데.. " 어떻하지 ? ? " 그래서 정말 잠시 쉬었다 (?) 가기로 했었답니다. 모텔도 아닌 펜션에서 그렇게 꿈같은 ​ㄷ 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