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샘의 즐거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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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차박 여행 통영 수륙해수욕장 스텔스차박 낚시 포인트

경남 차박 여행 통영 수륙해수욕장 스텔스차박 낚시 포인트

사천, 고성, 그리고 통영까지 3박 4일 경남 차박 여행 마지막 날, 가볍게 낚시도 하고 다음 날 아침 일출도 볼 수 있는 통영 수륙해수욕장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딱 1년 전에 발판 좋은 통영 차박 낚시 포인트로 소개한 적이 있는 곳인데요. 텐트 피칭이 불가하고 장소가 비좁아 주말엔 자리 잡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밖에 조건은 너무도 완벽한 곳이라 한 번 더 보여드려 볼까 합니다. 도착한 시간은 11월 18일 오후 4시경, 일단 원하는 차박 포인트에 자리가 없어 등대 낚시공원 주차장에 잠시 차를 세우고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 이쪽은 야영 금지 구역 ) 이유는 정말 황당했죠. 이렇게 어떤 자가 몰지각하게 캠핑카를 가로 주차.......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 상족암 군립공원 공룡 발자국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 상족암 군립공원 공룡 발자국

2박 3일 사천 여행을 마치고 통영 가는 길에 잠시 경남 고성 상족암 국립공원에 들러 봤습니다. 이곳은 유튜브에서 통해 본 공룡 발자국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찾아가 본 곳인데요. 코앞까지 다가가서 볼 수 있는 화석도 신기하고 해안 데크 길을 따라 기암괴석과 바다 뷰가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이라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으로 한 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네비에 고성 상족암을 찍고 도착한 시간은 2022년 11월 17일 오전 11시경, 우선 캠핑장 옆 무료 공영 주차장에 차부터 세웠습니다. 그런 다음 첫 방문이라 안내 표지판부터 읽어 봤는데요. 코스 하나가 소요시간 2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규모가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

사천 비토섬 낚시 포인트 비토해양낚시공원 가을 조항은?

사천 비토섬 낚시 포인트 비토해양낚시공원 가을 조항은?

신우리조트에서 꿈같은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아침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비토해양낚시공원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올봄과 여름에 초보자들도 장비를 대여해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사천 비토섬 낚시 포인트로 소개를 한 적이 있는 곳인데요. 가을은 웬만하면 꽝이 없는 계절이고 유튜브에서 검색해 본 결과 감성돔과 갑오징어가 잘 나온다 해서 한 번 더 들러 본 거랍니다. 그렇다면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을 코앞에 둔 오늘, 과연 조과는 어땠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채널 고정, 함께 들어가 보시죠! 도착한 시간은 2022년 11월 15일 오전 10시경, 활어 어판장에 차를 세우고 매표소까지 걸어 올라갑니다. ( 낚시공원 앞까지 차를 가지고 올라.......

경남 글램핑 부산 근교 사천 감성글램핑

경남 글램핑 부산 근교 사천 감성글램핑

지난주 3박 4일 남해바다 여행 첫 번째 날엔 럭셔리 경남 사천 글램핑으로 알려진 신우리조트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이곳은 올해 5월에 낚시 여행 올 때 한 번 왔던 곳인데요.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 뷰는 여전히 아름답고 이번에 새롭게 리모델링 된 시설 또한 만족스러워 부산 근교 글램핑으로 한 번 더 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먼저 위치 및 주변 관광지 정보부터 알려 드려야겠죠? 신우리조트는 사천 시내에서 25분 거리, 비토섬 초입에 위치해 있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하면 남해고속도로를 지나 대략 1시간 40분 정도 예상하시면 되는데요. 차로 5분 거리에 초보자들도 장비를 대여해서 낚시체험을 할 수 있는 비토해양낚시공원이 있어 함께.......

경남 여행지 추천 대포항,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인생샷, 낚시 포인트

경남 여행지 추천 대포항, 사천 무지개해안도로 인생샷, 낚시 포인트

여행을 하다 보면 큰 기대를 안 했지만 의외로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를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사천 바다 케이블카를 타고 다음 코스로 찾은 대포항과 사천 무지개해안도로가 그런 곳 중 하나였는데요.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 낚시가 취미인 분들에게 딱 좋은 장소가 아닌가 싶어 한 번 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네비에 사천 대포항을 찍고 도착한 시간은 2022년 11월 15일 오후 2시경, 차는 항구 앞에 있는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곧장 해안가를 걸어봤는데요. 첫인상은 너무도 한적하고 여유롭다는 거였습니다. 방금 전 들렸던 관광객 들로 붐비는 삼천포대교 쪽과는 완전히 모습!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지 느낌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