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샘의 즐거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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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펜션 추천 풀빌라 거제 비커밍 숙소

거제도 펜션 추천 풀빌라 거제 비커밍 숙소

얼마 전 2박 3일 거제 여행 중에 첫 번째 날 숙박은 거제도 풀빌라 비커밍에서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곳답게 럭셔리한 시설과 주위 경치가 너무도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한 번 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여행 일 : 2024년 1월 30일 먼저 위치 정보부터 알려 드리는 게 순서겠죠? 거제도 펜션 비커밍은 섬 최남단 명사해수욕장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까운 관광지로는 거제 인생샷 명소 중 하나인 근포 땅굴이 있는데요. 해금강 유람선, 제트스키. 풍차로 유명한 바람의언덕까지도 차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함께 연계해 여행 코스를 짜기 좋은 곳입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 30분경, 고객 전용 주차장에 차를 세.......

여수 펜션 슈가브리움 숙소 여수 풀빌라 독채 펜션

여수 펜션 슈가브리움 숙소 여수 풀빌라 독채 펜션

지난달 말에 여수 여행 코스를 추천하면서 잠깐 여수 펜션 슈가브리움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짧게 언급하고 끝내기엔 너무도 멋진 곳이라 오늘은 숙소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럭셔리한 시설과 바다 전망이 너무도 만족스러운 곳, 가족 또는 커플을 위한 여수 숙소를 찾는 분들에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 여행 일 : 2023년 12월 7일 먼저 여수 풀빌라의 대략적인 위치부터 알려드리는 게 순서겠죠? 슈가브리움 리조트는 돌산읍 평사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백꽃 명소인 오동도, 여수 케이블카, 하멜등대가 있는 엑스포 공원에서 차로 15분 거리라 함께 묶어서 여행 코스를 짜기 좋은 곳이더라구.......

서해섬 여행 태안 안면암 비오는날 여행

서해섬 여행 태안 안면암 비오는날 여행

얼마 전 태안 안면도 서해섬 여행 코스를 추천할 때 사진 몇 장과 함께 태안 안면암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하고 끝내기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어서 오늘은 그때 기억을 되살려 사찰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독특한 사찰 풍경은 물론 바다를 건너 부상탑까지 가는 길에 대한 최신 소식까지 전해 드릴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네비를 찍고 도착한 시간은 2024년 1월 17일 12시경, 차는 절 입구 앞, 비포장 공터에 세웠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봤을 땐 안면도 메인 도로에서 한참 안쪽으로 들어온다 하던데 생각보다 거리가 멀진 않더라구요. 저는 시작부터 특이한.......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 상족암 군립공원 공룡 발자국 해식동굴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 상족암 군립공원 공룡 발자국 해식동굴

4박 5일 남해 바다 여행 중인 에릭샘, 거제에서 통영을 지나 남해섬으로 가는 길에 고성 상족암군립공원을 찾아갔습니다. 이곳은 재작년 가을에 왔을 때 바다 뷰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경에 반해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으로 소개를 했던 곳인데요. 너무도 좋았던 곳이고 마침 근처를 지나는 길이라 잠시 시간을 내서 들러 본 거랍니다. 도착 시간은 2024년 1월 31일 오후 1시경, 차는 고성 상족암 네비 목적지인 캠핑장 앞 무료 공영주차장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먼저와 같이 안내도를 보고 코스를 짜 봤는데요. 이번엔 공룡박물관을 빼고 재천항에서 몽돌해변을 지나 상족암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 총 예상 소요시간 1시간 10분 / 박물관까.......

남해 가볼만한곳 다랭이마을 남해섬 여행 추천

남해 가볼만한곳 다랭이마을 남해섬 여행 추천

경남 사천, 고성에 이어 남해섬 여행 중인 에릭샘, 금산 보리암 가는 길에 잠시 남해 다랭이마을에 들러 봤습니다. 이곳은 재작년 겨울에 한 번 왔던 곳이라 애초엔 계획에 없었던 곳인데요. 전날 우연히 검색을 하다 남해마을의 새로운 산책로를 알게 되어 찾아온 거랍니다. 바로 이곳이죠. 마을 제2주차장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차를 하는 다랭이마을 매점 중간 지점, 버스정거장 옆으로 나 있는 계단길! 늘 올 때마다 위와 같은 단조로운 계단식 밭만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Sns에서 본 풍경은 제가 알고 있는 남해 다랭이마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거든요.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예요. 과거에 두 차례 왔던 곳이지만 마치 전혀 한 번도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