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샘의 즐거운 나들이

Sources

Posts

1687 posts
제주도 차박 여행 제주 함덕해수욕장 비오는날 스텔스차박

제주도 차박 여행 제주 함덕해수욕장 비오는날 스텔스차박

2024년 2월 22일 제주도 차박 여행 7일째 되는 날, 에릭샘은 맨붕에 빠졌습니다. 글쎄 여행 3일째 되는 날부터 강풍과 함께 비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내리더니 결국 일정 마지막 날 육지로 나가는 배가 높은 파도 때문에 결항이 된 거 있죠! 게다가 이틀 후에나 운항이 재개된다는 카톡 문자가 왔다는 ㅠ '헐'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뭐,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방법이 없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안 좋으니 딱히 갈 곳도 없고 그저 가까운 해수욕장 찾아가서 운항이 재개될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요.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예요, 이틀 전에 하룻밤을 보냈던 제주 함덕해수욕장을 다시 찾은 이유! 이곳이라면 강풍이 불고 비가.......

목포 갓바위 평화광장 야경이 예쁜 목포 여행 코스

목포 갓바위 평화광장 야경이 예쁜 목포 여행 코스

목포에 아침 일찍 도착해서 연희네슈퍼, 시화골목, 근대역사관을 돌아보고 유달산 아들바위까지 올라갔다 오니 어느덧 일몰 시간에 가까워졌는데요. 그래서 서둘러 다음 목포 여행 코스인 갓바위를 찾아갔습니다. 캠핑카들이 많이 찾는 주차장에서 하루 차박하면서 목포 야경 명소 평화광장 밤 데이트를 즐겨 보려구요. 어떤가요 흔히 볼 수 있는 낮 시간 때 모습이 아닌 밤 풍경이라니 왠지 남다를 것 같지 않나요? 그렇다면 채널 고정, 저와 함께 그날의 기억으로 돌아가 보시죠! 도착한 시간은 2024년 2월 14일 오후 5시 30분경, 서둘러 주차를 하고 해상 데크 쪽으로 나와 봤습니다. * 해상 보행교 이용시간 6~23시까지 * 자전거, 인라인, 전.......

목포 가볼만한곳 목포근대역사관 유달동의로망스 카페 골목여행

목포 가볼만한곳 목포근대역사관 유달동의로망스 카페 골목여행

오늘은 방문한지 한 달쯤 지난 목포근대역사관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곳은 여행 전에 연희네슈퍼, 갓바위와 함께 가볼만한 여행지를 찾아가 알게 된 곳인데요. 많은 분들이 목포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곳답게 의미 있는 건물과 다양한 내부 전시물에 크게 감동을 느꼈던 곳입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그때 기억으로 돌아가 볼까요? 아래 내용은 역사관 1~2관 볼거리 외에 흥미진진한 주변 골목길 투어 이야기도 담고 있으니 목포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 여행 일 : 2024년 2월 14일 먼저 처음 온 것이라 목포 근대역사관 안내문부터 읽어 봤는데요. 간략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1관은 1900년 일본 영사관.......

제주도 핫플 제주 쇠소깍 카약 예약 테우 요금 정보

제주도 핫플 제주 쇠소깍 카약 예약 테우 요금 정보

오늘은 한 달 전 제주도 여행 3일째 되는 날에 다녀온 제주 쇠소깍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곳은 작년 5월에 왔을 때 옥빛 물색과 그림 같은 풍경에 반해 꼭 가봐야 할 제주도 핫플로 추천을 했던 곳인데요. 평일에도 줄을 서서 쇠소깍 카약을 탔던 상황이 과연 1년이 지난 지금은 또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서 한 번 들러 본 거랍니다. '음' 이렇게 서두를 시작하니 제주도 관광객 수가 많이 줄어든 올해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셨나요? 그렇다면 채널 고정, 저와 함께 그날의 기억 속으로 돌아가 보시죠! * 여행 일 : 2024년 2월 17일 토요일 도착한 시간은 오후 2시경, 차는 작년과 똑같이 제1 유료주차장에 세웠습니다. 조금.......

지리산 구례 화엄사 홍매화 실시간 개화상황

지리산 구례 화엄사 홍매화 실시간 개화상황

구례 산수유마을을 돌아보고 다음 코스인 광양 매화마을로 가는 길, 순간 3년 전 딱 이맘때 갔었던 구례 화엄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홍매화가 만개했을 때가 아마도 딱 지금이었던 것 같은 데, 올해는 과연 어떨지~ 뭐, 남는 게 시간이니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요? 산수유마을에서 20분 거리 밖이 안되니 가 보기로 했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2024년 3월 12일 12시경, 네비 목적지인 화엄사 무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올라가 봅니다. 위는 사찰 입구 다리 위에서 계곡을 바라본 모습이고 다음은 일주문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항상 올 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지리산 화엄사는 여타 유명 사찰과 달리 주차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사찰 안으로들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