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쟁이 비뱐씨의 일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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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일상 (1) 백제멸치맛쌀국수 / 쭈언니 형부와 방문 / 방울이와 데이트+ 디니케이크 / 교수곱창

2023년 10월 일상 (1) 백제멸치맛쌀국수 / 쭈언니 형부와 방문 / 방울이와 데이트+ 디니케이크 / 교수곱창

요새 꽂힌 거 (1) 와인 첸이랑 지난번에 와인바인가 한 번 갔다가 화이트 와인에 완 전 꽂혀부렀어 그 뒤부터 시작된 나의 와인여정 점원에서 추천받은 3만원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만 마시다 레드와인 마시니까 뭔가 더 내스탈 아니다 ㅋㅋㅋㅋ 레드와인으로 한 번 마셔보고 싶다고 내가 추천해달란건데 미안하게시리 내 스탈 노! 이거 와인샵에서 산 진짜 싼 와인. 5천원? 뭔가 달달하고... 내 스탈 역시 아닌 레드와인 ㅋㅋ 엄마는 취향에 맞는다던데 나는 이거랑 다른 좀 떫은 와인이랑 섞어 마시니까 좋더라 얘도 만원 안 되는 저렴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떤 화이트 와인 난 아주 약간 떫은? 게 맛있더라 화이트와인이라 그런지 나쁘지 않.......

블로그씨) 오랫동안 배우고 요즘도 배우고 있는 이것! 바로 수댄스에서 배우는 댄스 수업! (미아사거리 댄스, 길음 댄스)

블로그씨) 오랫동안 배우고 요즘도 배우고 있는 이것! 바로 수댄스에서 배우는 댄스 수업! (미아사거리 댄스, 길음 댄스)

내가 요새 흥미있게 배우는 것 바로 미아사거리 수댄스에서 배우는 댄스 수업! 나는 생각해보면 춤에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약간 연예인 되고 싶어서 상상의 나래를 잘 펼치는 오타쿠같은 아이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때 서클수업으로 댄스동아리(?)에도 들었었다. 전학년 모두가 참여하는 서클수업이라 뭘 배우지도 춰보지도 못했지만 나름 명색이 따지면 댄.동 출신인셈 엣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내가 2015년 홍쌤을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춤 열풍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매일같이 (이전 센터) 월곡 댄스 센터에 출근 도장을 찍고 몸이 부숴져라 춤을 추면서 살도 열심히 빼고 덤으로 팀장님한테 피티를.......

2023년 9월 일상 (사건반장 덕분에 20여년만에 재회하게 된 쭈언니)

2023년 9월 일상 (사건반장 덕분에 20여년만에 재회하게 된 쭈언니)

요새 꽂힌 스타벅스 바나나프라푸치노 아주 찐한 바나나우유 맛인데 약간의 쉐이크맛도 나서 너무 좋다 근데 문제는............... 과민성대장인 나는 이것만 마시면 그렇게 ㅅㅅ를 한다 ㅠㅠ 그래서 결국 3번 먹어보고 더 못 먹음.... 차후에 우유를 두유로 바꾸는 방법을 알았지만, 그럼 그 맛이 아닐거라 생각해서 포기 ㅠㅠ 소곱창파 오랜만에 회동 서현이 꼬드겨서 미아로 오게 하기 성공! 같이 쪽갈비도 먹고 먹태도 먹고 강아지들의 긴장어린 신경싸움도 구경하고 새벽 1시였나 차 끊겨서 각자 집에 어케 가나 했는데 나는 마침 심야버스가 있어서 심야버스를 기다렸다 타서 집에 도착하니 3시 .. ^_^ 3시반이었나 아무튼...........너무.......

블로그씨) 최근에 가장 잘 산 나의 물건 - 레노버 가성비 노트북 추천 (아이디어패드 Slim3 15ABA7 다크블루)

블로그씨) 최근에 가장 잘 산 나의 물건 - 레노버 가성비 노트북 추천 (아이디어패드 Slim3 15ABA7 다크블루)

블로그씨 핸드폰을 10년이나 썼다구요? 오우 핸드폰 오래 쓰는 저도 최대 5년밖에 못 썼는데 정말 리스펙합니다..! 저는 최근..... 10여년을 쓰던 넷북..! 잠깐 넷북 뭔지 아세요? 노트북보다 조금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넷북이라 칭하며 만들어냈는데 그래봤자 가벼워도 2키로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학교 다니면서 졸업하고도 컴퓨터 대신 잘 썼었는데 언젠가 드디어 맛탱이가 갔었지 이 글을 보면 8년 지난 2016년에 맛탱이가 잠깐 갔지만 결국 고쳐서 잘 썼다는 의지의 내가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이건 내가 시급 3300원짜리 편의점 알바 몇시간씩해서 산 귀한 넷북이.......

연남동 고기집 육미안, 차원이 다른 그 깔끔함.

연남동 고기집 육미안, 차원이 다른 그 깔끔함.

오늘은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을 간만에 했다! 어디냐~~하면 바로 그 유명한 연남동의 육미안이다! 육미안 하면 다들 한 번쯤 들어봤을 수 있다 왜냐면 우리 엄마도 알기때문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우리 오늘 외식 여기서 할거야. 육미안이야! 하니까 엄마가 아~~ 육미안?! 알지! 이래서 깜짝 놀랬다. 나는 예전에 생생정보통에서 다 구워서 내주는 고기집으로 봐서 알고 있었는데 그 당시엔 고기를 다 구워서 내주는 집이 별로 없어서 매우 인상 깊었다. 사장님이 맛있는 고기를 냄새와 불판없이 예쁘게 먹을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는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 되었다. 성공하는 새럼은 역시 다르넴.... 그래서 언젠가 부모님 모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