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Posts
2635 posts
기안84 엄청난 럭셔리 복층집 이사, 변치않는 밥상의 품격?! ㅋㅋ(ft.나혼자산다)
기안84 엄청난 럭셔리 복층집 이사, 변치않는 밥상의 품격?! ㅋㅋ(ft.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의 새로운 집이 공개되었다. 어느덧 8번째 이사를 한 기안84의 새집은 복층집이었다. 기안84는 "예전 집보다 넓고 층고 높고 복층이고 테라스에 꽂혀서, 럭셔리 하우스"라면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62억 건물주의 플렉스? 이젠 건물주의 품격이 느껴진다. ㅎ(물론 사람은 변함없는 거 같지만) 사실 네이버 사옥에서 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뭐 건물주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예능의 가장 중심인 인물이 된지라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을 터, 이런 럭셔리 복층 집이 전혀 어색하지도 않다. 과연 그 내부는 어떤지, 주변은 어.......

우씨왕후 결말 해석, 믿을 수 없는 정유미 파격 노출 티빙 1위라고?!(ft. 파트1)
우씨왕후 결말 해석, 믿을 수 없는 정유미 파격 노출 티빙 1위라고?!(ft. 파트1) 티빙 드라마 우씨왕후 파트1을 모두 봤다. 우씨왕후는 어디 가고 온통 파격 노출, 수위만으로 작품이 평가되는 건 좀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출 수위가 너무 쎄서 보면서도 당황스럽긴 하다. 특히 정유미의 파격 노출은 믿기 어려운 수준의 수위다. 대신녀 사비(오하늬) 역시 마찬가지다. 감독은 아주 작정한 듯 매회 노출 신이 등장한다. 극의 흐름과 맥락이 맞는지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다. 정유미는 그나마 이해되는 반면, 고발기의 장면이나 다른 부분들은 좀 아쉬움이 있다. 어쨌든 우씨왕후 결말 해석을 해보자. 물론 파트1 결말에 대한 부분이다. 고.......

최근 드라마 시청률 순위, 주춤한 1위와 더 치열한 2위 싸움!
최근 드라마 시청률 순위, 주춤한 1위와 더 치열한 2위 싸움! 최근 드라마 시청률 순위는 어떻게 돼가고 있을까? ott 때문에 예전에 비해선 시청률이 덜 중요하다는 말이 있지만 그럼에도 시청률 높은 드라마는 여전히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건 변함이 없는 거 같다. 시청률이 낮으면 덜 중요한 거고, 높으면 맞는 거고 뭐 그런 ㅎ 여튼 요즘 드라마들을 보면, 여전히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가 독주를 하고 있고(다만 좀 주춤) 그 뒤를 잇는 2위 싸움이 정말 치열한 상황이다. 1위 굿파트너 시청률 17.2% 최고 17.7%를 찍고 살짝 주춤한 상황이다. 내친김에 20%를 넘을 것으로 봤지만 아직은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그럼에도 가장 막.......

나는solo 솔로 22기 현숙 내로남불, 거짓말하는 사람 제일 싫어해요!(빵터짐 주의)
나는solo 솔로 22기 현숙 내로남불, 거짓말하는 사람 제일 싫어해요!(빵터짐 주의) 정말 나는solo를 보다 보면 어떨 땐 이게 예능이 아니라 인생 교과서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사람이 스스로를 객관화한다는 게 정말 어렵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왜 말조심해야 하는지도 절실히 느끼곤 한다.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도 하고 허점이 있는 법. 오늘도 나는솔로 22기 현숙을 통해서 또 인생을 배웠다. ㅋㅋㅋ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웃었다. 여러분도 우울한 일 있으면 이거 보고 툴툴 털어내시길 :) 나는솔로 22기 현숙은 이상형을 말했다. "언이유신" 말에 신뢰가 있고 행동이 따르는 사람. 좋은 말이다. "거짓말하는 사.......

22기 순자 옥순 벌써 불화설? 진짜 이유가 경수 현커라서?!(나는솔로)
22기 순자 옥순 벌써 불화설? 진짜 이유가 경수 현커라서?!(나는솔로) 나는솔로 단골 메뉴 중 하나가 불화설이 아닌가 싶다. 매 기수 은근히 불화설이 솔솔 피어 나온다. 이번 나솔22기도 벌써 불화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늘 불화설의 시작은 인스타에서 시작된다. ㅎㅎ 방송으로 보면 분명 멀쩡한데, 현실에선 좀 다른 분위기가 형성되는 모양이다. 나는솔로 22기 불화설의 주인공은 22기 순자와 22기 옥순이다. 하아, 둘 다 만만치 않다 ㅋ 이미 옥순은 멀미 사건으로 만만찮게 쎈 캐릭터인 걸 보여주었고, 순자는 매일 술 마신다는 말로 캐릭이 형성된 상황이다. 술과 멀미가 붙었다. ㅎㅎ 무슨 일일까? 문제의 발단은 이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