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GOLF)치는 박간지

Sources

Posts

1281 posts
판교 골프연습장 골프레슨 QED 아카데미, 백야드 가격 리얼 후기!

판교 골프연습장 골프레슨 QED 아카데미, 백야드 가격 리얼 후기!

prologue 여러분의 여름골프는 잘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필자는 비즈니스 때문에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판이지만 연습만큼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런데 연습장을 찾다 보면 진득하게 정착하게 싶지 않은지 묻고 싶다. 최근에 다녀온 QED 판교 골프연습장과 백야드 숏게임연습장이 딱 그런 곳이었다. 아마 백야드 숏게임연습장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QED 아카데미까지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장점까지.. 오늘은 이 둘의 특장점과 필자가 실제 이용한 후기를 공유해 보겠다. 이 글에서의 체크포인트! 1. QED골프아카데미 2. 백야드 숏게임연습장 1. QED 골프아카데미 QED 골프아카데미는 판교 5호.......

닦는 순간, 스코어가 바뀐다! 락골프 골프타올 사용 후기

닦는 순간, 스코어가 바뀐다! 락골프 골프타올 사용 후기

prologue 요즘 필자가 골프를 하면서 바뀐 게 있으니 바로 골프볼 타올을 항상 차고 다닌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그저 볼타올’이라 여겼는데 스핀 컨트롤과 스윙 안정성에 의외로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다고 해야 될까? 뿐만 아니라 퍼팅할 때도 캐디가 아닌 내가 스스로 할 수 으니 으쓱하다고 해야 될까? 지금부터는 골프타올 볼타올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필자가 잘 사용하고 있는 락골프타올 후기를 공유해 보겠다. 1. 왜 골프타올이 중요할까? 처음엔 그냥 클럽 닦는 천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스핀 먹지 않는 웨지샷에 의문이 들었고 클럽 페이스를 보니 흙과 잔디가 덕지덕지 묻어 있더라. 진짜 그날 이후.......

골프그립잡는 법, '원심력그립 사용후 보기플에서 84타 달성!'

골프그립잡는 법, '원심력그립 사용후 보기플에서 84타 달성!'

prologue 잘 맞았는데도 멀리 안 나간다? 슬라이스는 줄었는데 훅이 생긴다? 이런 골퍼라면 스윙보다 ‘그립’을 의심해 봐야 한다.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건 보기 플레이어인 필자가 지난주 성문안cc에서 84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필자가 실제 사업하는 그립 자랑을 하고자 한다. 일반 그립과는 확연히 다른 구조, 손에 밀착되는 느낌부터 스윙 궤도까지 달라진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원심력이라는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필자가 원심력그립 그립으로 바꾸고 나서 변화를 공유해 보겠다. 1. 원심력 그립? 듣도 보도 못한 개념 처음 ‘원심력 골프그립’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다소 낯설고 신기했다. 그.......

잔디교체 완벽한 파인비치cc 여름 골프라운딩 후기, 가는 방법!

잔디교체 완벽한 파인비치cc 여름 골프라운딩 후기, 가는 방법!

prologue 지난 5월에 이어서 두 번째 방문한 파인비치cc 라운딩 후기에 대해서 공유해 보려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수많은 해외골프를 나갔지만 파인비치를 다녀온 순간 해외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컨디션과 기타 부대시설까지 만족도가 최고로 높았다. 특히 완벽하게 바뀐 잔디에서 치는 골프는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할까? 여기에 날씨가지 완벽하니 이번 골프는 나에게 있어서 큰 행복감과 만족감까지 안겨주는 인생골프였다고 말하면서 골프장 가는 방법부터 후기까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 글의 체크 포인트! ✔️파인비치cc 가는 방법 ✔️라운딩 후기 ✔️이후 컨텐츠? 1. 파인비치cc 전남 해남군 화원면 시아로 224 061-.......

KPGA 코스 서원밸리cc 라운딩, feat. 세인트나인 N PRO X

KPGA 코스 서원밸리cc 라운딩, feat. 세인트나인 N PRO X

prologue 개인적으로 골프를 즐기기 좋은 여름이 왔다. 작년 폭염으로 인한 잔디 사태가 교훈이 됐을까? 올해 골프장 잔디 컨디션이 굉장하다. 그런데 원래도 좋은 서원밸리cc인데 상태가 좋아졌다는 거! 지인 찬스를 발동해서 어렵게 입장한 회원제 명문구장이자 작년엔 갤러리로 바라만 봤던 그곳에서 직접 티샷을 날리는 순간, 어찌나 설레던지~ 왜냐면 내가 KPGA, KLPGA가 열리는 곳에서 서있잖아? 솔직히 살짝 긴장되기도 했다. 그린스피드 3.1이라는 스피드에 조금만 방심하면 공은 제 맘대로 굴러가버리니까. 겨우내 열심히 연습해온 내 기량을 마음껏 펼쳐볼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원밸리cc의 맛과 함께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