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깜의 엉터리 세계여행

Sources

Posts

1585 posts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 인생리조트  Shangri-La's Tanjung Aru Resort & Spa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 인생리조트 Shangri-La's Tanjung Aru Resort & Spa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 인생리조트 Shangri-La's Tanjung Aru Resort & Spa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남국에서의 휴양이 그립기만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보일러 요금 절약을 핑계로 동남아로 휴가 아닌 휴가를 떠났었는데요. 코시국으로 인해 하늘길이 막혀 있다 보니 올해 역시도 이렇게 랜선으로 힐링을 대신해 봅니다. 이번 여행지는 명소로 유명한 동남아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에요. 동남아의 많고 많은 오션뷰 휴양지 중에서도 손가락에 꼽는 풍광을 자랑하는 코타키나발루는 비교적 값싼 비용에 최고급의 리조트 및 호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그러다 보니 여.......

독일 명품 카메라 LEICA 5년 만의 귀환 라이카 M11

독일 명품 카메라 LEICA 5년 만의 귀환 라이카 M11

5년 만에 화려하게 귀환한 전통의 카메라 Leica M11 사진을 좋아하고 카메라를 다루는 사람들에겐 선망의 대상인 명품 카메라 라이카(Leica)에서 5년 만에 M 시리즈 최신작 M11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M 시리즈의 명성을 그대로 잇고, 전작의 M10에 혁신을 더한 M11은 발매 이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었죠. 라이카 유저는 아니면서도 라이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유저만큼이나 컸기에 첫 출시일이 예정된 작년부터 포털을 몇 번이나 들락날락하면서 기대감이나 사양을 살펴봤었고요. 그런 저에게 라이카 M11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그것도 무려, 런칭회 자리에 말이죠. 거두절미하고 실제로 마주한 라이카 M11의 위용을 공유.......

해외여행가능국가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해외여행가능국가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20억 년, 역동적인 지각활동의 흔적이 새겨진 지구의 역사서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코시국으로 발이 묶여있다 보니 계속해서 추억 앓이 포스팅입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보니 오늘은 아메리카 대륙까지 넘어오게 됐어요. 약 3년 전, 크리스마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맞춰 다녀왔던 라스베가스 여행은 미국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변화시켰던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왜 다들 라스베가스에 그렇게 환호하는지 눈으로 보고 나니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곳곳에서 충격의 연속이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충격을 꼽으라면 단연 그랜드캐년이 아닌가 생각해요. 경이로움을 넘어 무섭게까지 느껴졌던 자연의 모습. 아메리.......

일본 삿포로 여행 홋카이도 아사히 맥주공장 투어

일본 삿포로 여행 홋카이도 아사히 맥주공장 투어

일본 삿포로 여행 홋카이도 아사히 맥주공장 투어 아마도 반일불매의 영향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편의점 맥주, 4개 만 원 이벤트에서 일본 맥주가 제외됐던 이유 말이죠. 코시국으로 인해 일본을 가지 못하게 된 것만큼이나 슬픈 일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얼마 전 이마트를 방문해 보니 정말 다행스럽게도 4개 만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사히, 프리미엄 몰츠, 삿포로를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고민할 것도 없이 8캔을 집어 들고 왔더랬죠. 그때 일본 맥주 포스팅을 계획하고 오늘 이렇게 작성해 봅니다 :-)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일. 바로 여행지에서 만나는 맥주 공장 투어일 텐데요. 가장 처음이었던 네덜란.......

태백산 등산코스 천제단 최단거리 유일사 주차장 출발 초보자등산 GO

태백산 등산코스 천제단 최단거리 유일사 주차장 출발 초보자등산 GO

태백산 등산코스 정상 천제단까지 최단거리 태백산에서 마주했던 일출. 겨울 산행 중 마주한 첫 번째 일출이었는데 그게 지금까지도 최고의 순간으로 남아있어요. 이 때는 등산을 잘 모를 때였었기에 등산에 빠지고 난 뒤, 다시 두 번이나 찾았는데 모두 허탕.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미련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가보지 못한 설산도 너무나 많기에 되도록이면 가본 곳은 피하려고 하는데 태백산만큼은 미련을 버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이달 말에 다시 태백산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면서 지난 사진을 꺼내 봅니다. 작년 이맘때 다녀왔던 산행으로, 유일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천제단까지 다녀왔습니다. 천제단으로 향하는 길 중 최단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