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깜의 엉터리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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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현지인 맛집 매콤한 산낙지 철판볶음

거제도 현지인 맛집 매콤한 산낙지 철판볶음

거제도 현지인 맛집 매콤한 산낙지 철판볶음 폴리스낙지 매콤한 맛이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두툼한 산낙지의 식감은 비교 불가. 심지어는 산낙지 탕탕이까지 제공되는 푸짐한 구성. 거제 폴리스 낙지. 과연 오랫동안 거제 시민의 마음을 쏙 빼놓을만하겠더라고요. 매운 단계 선택이 가능해 매운 음식이 부담스럽거나 또는 땀이 뻘뻘 날 정도로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 모드가 만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낙지 자체를 싫어하면 모를까. 절대로 실패하지 않을 거라 자부합니다 :-) 주소 경남 거제시 신부로 1길 12 영업시간 매일(10:00 - 21:00) 문의전화 055-681-8600 대표 메뉴 산낙지 철판볶음(1인 15,000원). 주차 식장 앞 3대 여유 공.......

자취방 인터넷 가입 혜택 끝판왕 <SK브로드밴드>를 아시나요?

자취방 인터넷 가입 혜택 끝판왕 <SK브로드밴드>를 아시나요?

자취방 인터넷 가입 혜택 끝판왕 를 아시나요? 4월 이사를 앞두고 인터넷 계약이 만기 됐더군요. 재연장 신청과 함께 혜택을 한 번 살펴봤는데 이동에 비해서는 혜택이 턱없이 적기만 하더라고요. 마침, 동생이 를 알려줍니다.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아봤는데 하나같이 다 칭찬 일색이더라고요. 선택 장애가 있는 저 조차도 고민하지 않을 정도면 말 다 했겠죠. 일단, 저처럼 인터넷 + IPTV 가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꼭 한 번 살펴보도록 하세요. 특히 지금은 신학기/새출발을 앞둔 분들을 위한 기획전도 진행중이니 꼼꼼히 내용을 살펴보시면 좋을거에요 :-) 언제 어.......

강릉 당일치기 관광지 볼거리와 먹거리 감동받았어요.

강릉 당일치기 관광지 볼거리와 먹거리 감동받았어요.

강릉 당일치기 관광지 볼거리 둘러보고, 먹거리 먹방까지 감동의 향연 서울에서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어요. 2022년 첫 번째 강릉 여행은 역시나 겨울. 겨울 강릉이 좋은 건 다름이 아니에요. 1년 365일 변치 않고 짙푸른 동해바다와 푸짐한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바다 외, 숲이나 공원이 아름다운 곳은 초목이 시든 겨울에는 색을 잃어서 감동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주로 바다를 찾는 것 같아요. 물론, 강릉에는 바다 외에도 겨울 한파를 비해갈 수 있는 실내 볼거리도 많고요.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게 바로 하슬라 아트월드. 이번 여행에서도 본래는 바다가 계획되어 있었지만 바닷바람이 너무 강해서 어쩔 수 없이 실.......

포항펜션 온수 수영장 이쁜곳 역대급 포항 풀빌라(내돈내산)

포항펜션 온수 수영장 이쁜곳 역대급 포항 풀빌라(내돈내산)

포항펜션 온수 수영장 이쁜곳 역대급 포항풀빌라 겨울의 끝자락, 지인들과 함께 1박 2일 포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근 3년 연속 겨울 포항을 찾고 있는데도 여전히 방문할 때마다 새롭기만 해요.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겨울 동해바다의 매서운 바닷바람만큼은 아무래도 적응이 쉽지가 않지만,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수평선을 만드는 짙푸른 바다는 일상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단 번에 날려줄 만큼 시원스럽기만 하더군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온수 수영장을 갖춘 포항펜션. 이름난 포항 명소들과는 위치가 다소 애매하긴 하지만 대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만끽할 수가 있었는데요. 감성 넘치는 인테리어의 복.......

태백 여행 가볼만한곳 끝판왕 태백산 일출 산행(겨울등산준비물까지!!)

태백 여행 가볼만한곳 끝판왕 태백산 일출 산행(겨울등산준비물까지!!)

태백 여행 가볼만한곳 겨울등산 끝판왕 태백산 일출 산행 시베리아가 이렇게 추울까 했다니까요. 영하 12도의 엄청난 한파도 한파지만,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극한 중에 극한 상황을 연출했어요. 핫팩의 온기는 사라진지 오래고, 넥 워머 입김마저도 결빙시켜버릴 정도의 추위는 이제껏 경험했던 한파 중에서도 단연 최고였어요. 산을 오를 때는 땀으로 조금도 춥지 않았었는데 정상 도착과 함께 1분도 채 되지 않아서 손가락에 감각이 사라지고 동상 증상이 나타나더라고요. 도저히 이대로는 있을 수 없어서 하산하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았지만 또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왜 이렇게 예쁜지. 그렇게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했던 태백산 일출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