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댕캠퍼 테크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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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행 준비물 이것만 챙기면 여름휴가 고민 끝
안녕하세요 썬댕캠퍼입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해외에서 휴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찾아가는 타일랜드라서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꽤 있어서 평소 자주 다녀오는 따님의 가이드에 따라서 태국 방콕 여행 준비물을 챙겨보았습니다. 저희 부부와 같은 상황의 여행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정보를 공유해 봅니다. 국내와 달리 태국의 7~8월은 우기에 해당합니다. 다만 중부 지방에 해당하는 방콕의 날씨는 소나기 정도만 내리기 때문에 여행 일정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다만 매우 습하기 때문에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많이 준비했습니다. 여름휴가 여행 필수.......

여름 캠핑 용품 필수템 타프 메시 스크린
여름 캠핑이 힘든 이유 중에 대표적인 사유는 무더위도 해당 하겠지만 가장 불편한 부분은 바로 벌레죠. 그래서 대표적인 여름 필수 캠핑용품이 바로 타프 메시 스크린입니다. 메시 스크린 구매시 메시망의 품질도 중요합니다. 그물망이 너무 크면 작은 벌레 유입을 막지 못하기 때문에 촘촘함을 체해야 합니다. 타프 스크린 선택 시 메시 스크린이 타프 보다 작은 사이즈로 설치하는 것이 좋더군요. 왜냐하면 비가 왔을 때, 타프가 처미 역할을 해서 내부로 비가 들이치는 것을 어느정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여름 우중 캠핑 준비물
안녕하세요 썬댕캠퍼입니다. 다른 계절과 달리 국지성 호우와 게릴라성 소나기 등 일기예보와 달리 급작스럽게 쏟아지는 비내리는 날씨 때문에 피할 수 없는 여름 우중 캠핑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연차가 오래된 선배 캠퍼님들의 주옥 같은 명언 가운데 하나인 여름 날씨는 절대로 믿지 말라는 충고는 올해도 어김없이 온몸으로 느끼는 시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중캠의 즐거움을 위해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 여름밤의 캠핑장에서 밤텐풍
온몸이 타들어 갈 것 처럼 뜨거웠던 폭염의 오후가 거짓말처럼 해가 지는 순간 사라졌네요 초록 초록 하던 여름 숲의 풍경이 해가지면서 텐트의 조명들이 하나둘씩 켜지는 순간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오후 햇살을 받은 캠핑장의 풍경도 좋았지만 어둠이 칮아온 캠핑장의 밤텐풍도 너무 이쁘네요.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여름 캠핑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 캠핑은 계곡 캠핑장이 진리
역대급 폭염주의보 그래도 여름 휴가를 떠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도로는 막히지만 즐거운 캠핑에 대한 기대감에 기분 좋게 달려왔는데 낮기온이 37도라니 좌절 모드네여. 일단 예약한 사이트에 와서 텐트피칭 하려는데 너무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하겠는거에요. 그래서 텐트 피칭 중단하고 급 물놀이 준비를 시작했어요. 에어펌프로 튜브에 바람 채우고 캠핑장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계단만 내려가면 계곡 캠핑장의 얼음골 계곡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온몸이 땀으로 푹하니 젖어버렸네요. 텐트 피칭 5분만에 이렇게 되었으니 역대급 폭염 인정입니다. 몸을 계곡물에 맡기는 순간 땀이 사라지고 시원함만 남네요.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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