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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와이파이보단 T로밍이지! SKT 가족로밍 출시 및 Baro 요금제 개편 소식

포켓와이파이보단 T로밍이지! SKT 가족로밍 출시 및 Baro 요금제 개편 소식

도찌의블로그|2023년 7월 24일

여름휴가철을 맞이하면서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종이로 된 지도를 보면서 해외여행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을 통해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외국어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번역 어플을 사용하면 큰 어려움 없이 의사소통도 가능하여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듯하다. 구글 지도의 경우 인터넷 없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검색이나 길찾기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도 하고 일부 나라에서는 오프라인 환경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

비디오 헤드 레오포토 BV-10 직캠용으로 사용해 보니

비디오 헤드 레오포토 BV-10 직캠용으로 사용해 보니

도찌의블로그|2023년 7월 23일

필자는 최근 주말마다 지역 축제를 다니면서 직캠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직캠 영상을 촬영하게 된 건 DSLR을 사용하다 미러리스 카메라로 기변을 하면서 영상 촬영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지역 축제에 갔었는데, 가수들의 공연을 촬영하는 게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 새로운 취미로 자리 잡게 되었다. 영상 촬영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촬영 관련 장비들도 하나씩 구입하고 있는 상황이며, 가장 먼저 구입한 제품은 비디오 헤드 레오포토 BV-10이었다. 처음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레오포토 LH-40R 볼헤드로 영상을 촬영했었는데, 패닝 기능은 불편한 점이 없었지만 틸트 기능을 사용하지 못해 사이드에서 촬영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인물의 높.......

USB 3.0 유전원 USB허브 아이피타임 UH505 디테일한 리뷰

USB 3.0 유전원 USB허브 아이피타임 UH505 디테일한 리뷰

도찌의블로그|2023년 7월 23일

대부분의 데스크탑은 완제품/조립형 상관없이 후면과 함께 상단(전면)에서도 USB 포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사용할 수 있는 포트가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스크탑을 책상 아래에 두고 사용하는 만큼 스피커처럼 케이블의 길이가 긴 주변기기를 제외한 USB 메모리, 외장 SSD, 외장 HDD, SD카드 리더기 등은 상단(전면) 포트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 케이스는 상단에 USB 2.0 2개, USB 3.0 2개 총 4개의 포트가 있다. 단순히 포트 개수만 보면 부족해 보이지 않지만 주로 연결하는 기기가 외장 스토리지이다 보니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포트는 USB 3.0 2개뿐이고 2개 중.......

맨프로토 244 마이크로 프릭션 매직암 키트 회전방지 어댑터라 든든해

맨프로토 244 마이크로 프릭션 매직암 키트 회전방지 어댑터라 든든해

도찌의블로그|2023년 7월 23일

필자는 최근 비디오 헤드를 바꾸었다. 기존에는 레오포토 BV-10이라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카메라 1대만 사용할 땐 크게 불편함이 없었지만 매직암을 연결하여 2대의 카메라를 사용하게 된 이후로는 비디오 헤드가 카메라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서 그런지 장력을 풀 때 비디오 헤드가 앞으로 확 고꾸라지는 현상 그리고 패닝이 부드럽지 못한 현상이 발생하여 최대 8kg까지 버틸 수 있고 카운터 밸런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맨프로토 나이트로텍 608로 바꾸게 되었다. 맨프로토 나이트로텍 608 비디오헤드로 바꾸면서 매직암도 새로 구입하였다. 기존에는 레오포토 AM-2L이라는 매직암을 사용했었는데, 카운터 밸런스 기능을 제대로 사용.......

썬더볼트3 멀티 맥북허브 추천으로 초텍 7in2 USB C타입허브

썬더볼트3 멀티 맥북허브 추천으로 초텍 7in2 USB C타입허브

도찌의블로그|2023년 7월 23일

필자는 평소 외출을 할 때 M1 맥북 에어를 들고 다니고 있다. 애플 실리콘이 탑재되면서 전성비가 굉장히 좋아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일정이라면 충전 어댑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처음 Mac OS를 사용했을 땐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았지만 지금은 집에서도 Windows OS 데스크탑보다 맥북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Mac OS에 많이 익숙해진 상태다. 특히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별도의 케이블 연결 과정 없이 에어드랍을 통해 빠르게 전송할 수 있어 영상 관련 작업을 할 땐 맥북만 사용하고 있다. 딱 하나 맥북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바로 부족한 포트 구성이다. Windows OS 랩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