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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복원 삭제파일복구프로그램 하나면 누구나 쉽게

SD카드복원 삭제파일복구프로그램 하나면 누구나 쉽게

도찌의블로그|2023년 11월 20일

최근 4K 60p 영상을 자주 촬영하게 되면서 상당히 많은 SD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한동안 사진용 SD카드와 영상용 SD카드를 구분해서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사진용 SD카드의 읽기/쓰기 속도가 너무 답답한 수준이라 최근에는 구분 없이 SD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영상의 경우 SD카드 내에 파일이 있는 상태보다 SSD 내에 있는 상태일 때가 프리뷰와 인코딩을 더욱더 쾌적하게 할 수 있어 집에 오자마자 SSD와 2차적으로 HDD에 파일을 옮기고 있지만 사진의 경우 읽기/쓰기 속도가 그리 중요하지 않아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장기간 SD카드 내에 보관을 하고 있다. SD카드에 보관한 사진 파일을 항상 백업을 했는지 체크를 하고 삭.......

뒤늦은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후기 feat. 한화 초청석

뒤늦은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후기 feat. 한화 초청석

도찌의블로그|2023년 11월 20일

부산불꽃축제는 집에서 거리가 멀지 않아 자주 가는 편이지만 서울불꽃축제는 거리가 멀기도 하고 관람객 수가 부산불꽃축제와 비교조차 안될 정도로 많다 보니 집에 돌아오는 길이 끔찍할 게 훤히 보여 매년 유튜브 영상으로만 구경을 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야경 사진 중 차량 궤적 사진과 함께 불꽃놀이 사진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한 번쯤은 직접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지인분께서 한화초청석에서 함께 보자고 하여 다른 일을 제쳐놓고 서울로 달려갔다. 행사 당일 여의나루역은 지하철 운행을 하지 않아 여의도역에서 도보로 이동하였다. 카메라, 삼각대 등 각종 촬영장비로 꽉 찬 가방을 메고.......

스틸시리즈 제품과 함께해서 더 만족스러웠던 지스타 2023 엔씨소프트 신작 시연

스틸시리즈 제품과 함께해서 더 만족스러웠던 지스타 2023 엔씨소프트 신작 시연

도찌의블로그|2023년 11월 20일

게이머들의 축제 지스타 2023이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8년 만에 참여하는 엔씨소프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게임사에서 신작들을 공개하였고 필자는 시연하고 싶은 게임의 종류가 상당히 많아 이틀에 걸쳐 부산 벡스코를 방문하였다. 개막되기 전 각종 뉴스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라는 것을 많이 언급하였는데, 확실히 지금까지 다녀온 지스타 중에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장 많았다. 필자가 매년 지스타를 방문하는 주 목적은 신작 게임의 정보를 접하기 위한 것과 함께 다양한 게이밍 디바이스를 체험하기 위해서이다. 게이밍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 패드, 게이밍 헤드셋 등 게임을 플레이함에 있어 필요한 디바이스들은 가급적 직접.......

지스타 2023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LLL 배틀크러쉬 Project BSS 시연한 후기 쓰론 앤 리버티 정보도 함께

지스타 2023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LLL 배틀크러쉬 Project BSS 시연한 후기 쓰론 앤 리버티 정보도 함께

도찌의블로그|2023년 11월 19일

필자는 지난 16일과 18일 두 번에 걸쳐 지스타 2023을 다녀왔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기도 하고 8년 만에 엔씨소프트가 참여해서 그런지 시간을 불문하고 전시장은 관람객들로 가득 차있었으며, 첫날에 엔씨소프트의 신작 3종을 모두 시연해 볼 예정이었으나 어마어마한 대기줄로 인하여 배틀크러쉬와 Project BSS 두 개의 게임만 시연을 할 수 있었고 18일 다시 방문하여 LLL을 시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엔씨소프트 부스 현장 모습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 부스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내용과 신작 3종 시연 후기 그리고 금일 공개된 쓰론 앤 리버티 시연 영상 정보까지 자세히 알려주도록 하겠다. LLL은 매일 총 8회에.......

지스타 2023 하이퍼그리프 신작 2종 소식 및 부스 방문 후기

지스타 2023 하이퍼그리프 신작 2종 소식 및 부스 방문 후기

도찌의블로그|2023년 11월 18일

지스타 2023이 지난 16일 시작되었다. 필자는 거의 매년 개막일에 방문을 하고 시간이 부족할 경우 추가적으로 주말을 이용하여 한 번 더 방문하는 편인데, 16일 아침 일찍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전시장 밖은 입장을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 찬 상황이었다. 이번 지스타의 경우 완성도 높은 신작들이 대거 공개되는 만큼 작년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올 것으로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많아 깜짝 놀랐다. 규모의 경우 2019년 3208부스가 최대 규모였는데, 이번에는 3328부스로 개최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하였다고 한다. 야외 전시장 또한 작년에는 허전한 느낌이 적지 않게 들었는데, 이번에는 꽉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