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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시프레 시어링 양털 샌들 후기 코디샷 모음

에르메스 시프레 시어링 양털 샌들 후기 코디샷 모음

Mrs.Moon House|2024년 1월 28일

(언제나처럼) 사는건 열심히 사댔지만 언박싱 이런건 잘 안올렸는데요 이제부터는 열심히 올려보려고요 히히 구경많이 해주세요.. 오늘 보여드릴것은 요거요거.. 사이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에르메스 시프레 시어링 일명 양털 슬리퍼 에요. 저는 왕발이라 그냥 큰사이즈 특템해서 잘 신고 있는데요 이거 무겁냐 괜찮냐는 질문이 있어 한번 후기 포스팅 올려봅니다 좀 시크하게 코디해 입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제가 (덩치에 안어울리게) 발랄한 코디를 좋아해서... ㅋㅋㅋ 자 그럼 개봉샷 가볼게용 에르메스 시프레 시어링 양털 슬리퍼 ✔️ 스웨이드 소재에 고무밑창이라 무거운편 ✔️ BUT 착화감 나쁘지않음. ✔️ 비맞으면.......

오랜만에 스와니셋 출근,외식,먹방_Vanocuver 일상

오랜만에 스와니셋 출근,외식,먹방_Vanoc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월 27일

@ 핏메도우 스와니셋 쌓였던 눈이 다시 녹고 골프장도 다시 문을 열었어요 (대신 스키장이 닫을 기세임.. ㅠㅠ ) 오늘 상담있어서 오랜만에 출근했다가.. 일상기록 남겨요 스키, 수영, 골프장 + 먹방 ... 이 거의 전부인 밴쿠버 일상.. ㅎㅎ 아무래도 캐나다 살면서 북미 쪽 키워드 위주로 하다보니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가 2천.. 정도 였거든요 (한국있을때는 꾸준히 1만명 정도...ㅠ) 그걸 요즘 바짝 열심히 다시 해서 6천까지 다시 올려놓았는데 또 떨어지고 있고.. ㅠㅠ 하아 서터레스.. 아무래도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하겠죠 사람 만나고 밖에서 일 하면 집에서 앉아 일 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참 그 균형 맞추기가 힘들어요... 제가 일로 사.......

런던여행 가볼만한곳 꼭 체험해야할 애프터눈티 : 켄싱턴 팰리스 파빌리온 가성비 좋아요

런던여행 가볼만한곳 꼭 체험해야할 애프터눈티 : 켄싱턴 팰리스 파빌리온 가성비 좋아요

Mrs.Moon House|2024년 1월 26일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던 런던여행 켄싱턴 팰리스에서 애프터눈티 체험했던 이야기를 기록해볼게요 ! [ 켄싱턴궁전, 켄싱턴 팰리스 ] 영국 왕실 역사상 영국인들의 가장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았던 다이애나비. 그녀가 죽기전까지 머물렀던 공간 켄싱턴 팰리스 ! 지금은 아들인 윌리엄왕자와 며느리 케이트미들턴이 살고 있지요. 다이애나비가 사랑했던 공간 켄싱턴 궁전.. 그래서 1997년 치러진 그녀의 장례 행렬은 여기서부터 시작했다고 하죠. 그녀를 기리는 프린세스 다이애나 메모리얼 가든이 궁전 앞에 자리잡고 있고 그 옆에 정원 온실을 개조해 만든 파빌리온이 있는데요, 바로 여기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해서 찾아왔어.......

Peru... 마추픽추에 오르고 싶었건만.

Peru... 마추픽추에 오르고 싶었건만.

Mrs.Moon House|2024년 1월 25일

캐나다 학교는 정말 쉬는날이 많아요... National Day 외에도.. 그냥 뭐 Good Friday 라고 해서 금요일 쉬고 Family Day 해서 월요일 또 쉬고.. ㅎㅎ 게다가 곧 돌아오는 Spring Break 는 무려 2 주 라는거~ 지난 10월 롱위켄에는 원래 페루에 갈까 했는데 급 런던에 다녀왔잖아요 ? (어후 수억쓴 느낌.. 절거웠지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 봄방학때는 항상 그리던 (생각만 하던) 마추픽추에 올라야겠다 ! 하고 주니로이에게도 사진보여줬더니 여기 안다고 ~~ 쭈니로이도 가고싶어영~~ (아직도 지들 3인칭으로 얘기함 ㅋㅋ) 이러길래 오 좋았어 바로 이거야 하고 엄청 써치했다.. ㅋㅋ BUT 간과한게 있었으니 우리 로이 여권 만료일 5개월.......

파리 호텔 추천 프랑스 느낌 낭낭한 숙소 : 넘예쁨.. 소중해.. 조식도 꼭 먹기

파리 호텔 추천 프랑스 느낌 낭낭한 숙소 : 넘예쁨.. 소중해.. 조식도 꼭 먹기

Mrs.Moon House|2024년 1월 25일

오늘은, 파리 하면 요즘 젤 생각나고 그리운 작은 정원이 있던 호텔에서의 조식... 갓 구운 바게트와 보르디에 버터, 잼... 커피향과 도란도란 이야기소리가 가득했던 그 때의 아침... Maison Albar Hotels - le Vendome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난닝구 입고 간것같은데 밑에 트위드 스커트 입고 위에 역시 트위트 자켓 걸치고 갔는데 왜 난 셀카찍을때 헐벗었는가.. -_- 아직도 아쉬운 부분 ㅋㅋ 예쁘게 하고 가서는 사진 저래 딱 한장 남겼네 ;; 조식을 즐겼던 정원 풍경은 이랬습니다. 나 묵었던 객실서 찍은 사진, 애니웨이, 이 호텔 전에 간단히 소개드린것 같은데요. 오늘은 조식과 레스토랑 위주로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파리 열번 넘게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