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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해산물 맛집 카나디안 랍스터 현지 추천 시내 위치좋음

다낭 해산물 맛집 카나디안 랍스터 현지 추천 시내 위치좋음

Mrs.Moon House|2024년 2월 13일

다낭이 또 맛있고 신선한 해산물을 착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하잖아요? 그렇기에 조개무새 해산물무새는 엄청 기대하고 갔던 오랜만의 다낭 여행이었는데요. 같이 간 동생들과 현지 사는 동생 (눌러앉음) 왈... 요즘엔 다낭 오면 무조건 랍스터를 꼭 먹어줘야한다고 해서 젤 유명한 랍스터 전문점이라는 카나디안 랍스터에 다녀왔어요 가기전에 검색해봤는데 서초구 예술의전당에 있는 카나디안 랍스터가 계속 뜨길래 뭐지 했더니 그게 다낭에도 생긴거래요. 무려 92년에 오픈한 국내 최초 랍스터 전문 레스토랑이 다낭에도 상륙한거죠... 오... 나 이런거 좋아해 역사깊은 맛집 ㅎㅎ 다낭 해산물 맛집 카나디안 랍스터 [.......

캐나다 아히 파이토젠 1+1 그리고 알부민 ~40% [3일간 진행]

캐나다 아히 파이토젠 1+1 그리고 알부민 ~40% [3일간 진행]

Mrs.Moon House|2024년 2월 13일

6개월만이죠? 알부민과 아히 파이토젠 1+1 EVENT 설 전에 선물용으로 많이 요청하셨는데... 이제야 오픈합니다.. ㅠㅠ 죄송해요... 알부민은 설 선물용으로 물량이 딸려 공구가 힘들었고 아히 파이토젠 1+1 은 아무래도 주문폭주가 예상되어 모두 설 연휴 이후에 진행하게 되었어요. 늦었지만 .. ^^ 선물용으로 하실 분들 개인적으로 파이토젠,알부민 기다리셨던 분들 14일까지만 진행하니 서둘러 주문주세요 (다른건 제가 결제창 좀 더 열어달라고 할 수 있는데 1+1은 힘들어서 마감될거에요) 제가 시서스 다음으로 애정하는 제품들이죠. 블로그/인스타 이웃님들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 특히 저는 PMS 에 진~~짜 효과보고있어요 연말.......

아이랑 세부여행 모알보알 거북이 정어리떼 캐녀닝까지 단독투어 자세한 후기

아이랑 세부여행 모알보알 거북이 정어리떼 캐녀닝까지 단독투어 자세한 후기

Mrs.Moon House|2024년 2월 12일

와 지난달이라고 쓰려다가 생각해보니 거의 두달 전이네요. 근데 뒤에서 울 아들은 사진보고 우앙 세부다! 너무 오래된것같아요! 엄마 또 가요! 이러고 앉아있네... 아이랑 세부여행에서 많은 투어를 해봤지만 가장 좋았던건 이번에 첨 간 모알보알 그리고 캐녀닝.. ! 요 두개 코스로 단독투어가 있거든요? 프라이빗 투어에 식사 도 넘 잘나와서 가족여행 할때 정말 최곤거 같아요. 자세한 후기 남겨볼게요. 일단 모알보알 포인트 세가지 ! 1.수영못해도 괜찮음. 옆에서 계속 붙어서 케어해주고 사진도 찍어주심. 거북이,물고기 실컷구경 가능 2.정어리떼 때문이라도 모알보알은 꼭가세요 아.. 이건 진짜 직접 봐야함... 자연의 경이로움 앞에 할.......

캐나다 여행 오로라 헌팅 + 옐로나이프 익스플로러 호텔

캐나다 여행 오로라 헌팅 + 옐로나이프 익스플로러 호텔

Mrs.Moon House|2024년 2월 12일

지금은 한국 겨울방학이고... 다음달 캐나다 봄방학이 꽤 길죠. 그래서 그런가 캐나다 오로라 여행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오늘은 옐로나이프에서 가장 좋은 숙소 더 익스플로러 호텔 소개 와 (전에 에어비앤비 후기만 썼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졌더라고요 ㅠㅠ) 오로라 여행 왔으니.. 못보고 가면 안되겠져? 오로라 보는 방법 (오로라 헌팅) 두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오로라 보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어지는데요 1.직접 차타고 다니면서 포인트 찾아다니기 2.현지 헌팅업체와 같이 다니며 찾아다니기 3.오로라 빌리지에 가서 보기 (미리 예약필수) 1번은 운전도 힘들고, 현지사람이 아니라 어디가 포인트인지도 알수없어 포.......

에르메스 VIP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 파티 다녀옴

에르메스 VIP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 파티 다녀옴

Mrs.Moon House|2024년 2월 11일

하루종일 쌓인 이불 빨래 하고... 뭐 시켜먹고... 이제야 포스팅 ;;하는 에르메스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 파티 (제목과 현실의 괴리 어쩔) 솔직히 VIP 는 허세고요 ㅋㅋㅋ (VIP 일리가 있겠냐거.. ) 24 SS Private Presentation 이벤트가 있다며 우리 셀러님한테 저나와서 냉큼갔죠. 카메라 갖고가도 되냐 물어봤는데 Sounds intersting 이라길래 냉큼 가져갔지만 찍어댈 분위기는 아니라 셀피만 엄청찍고왔음... 샴페인 계속 주고요... 핑거푸드도 계속 주고요 (여러가지 종류였음.. 캐비어같은거 올라간 것도 있었는데 사진 어딨냐거 !!) 몇 잔 마셨냐거... ㅋㅋㅋ 커피까지 야무지게 얻어마시고 온 그날의 기록.. 해 봅니다 문자로 이런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