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천재의 골프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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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CC로 간 세인트나인 N골드 굿 그리고 겨울에는 컬러 골프공 Q

양주CC로 간 세인트나인 N골드 굿 그리고 겨울에는 컬러 골프공 Q

찬바람이 불고 영하권으로 떨어지니 라운드 횟수가 확연하게 줄어들더라고요. 그래도 골프는 즐겨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얼마 전 겨울철 골프 유형 3가지를 작성했는데 그중 첫 번째 유형이 겨울에도 열심히 골프 라운드를 하는 것입니다. 겨울 골프공은 어떤 볼을 사용하면 좋을까요? 한 겨울이더라도 트렌드가 있잖아요. 얼죽아 트렌드 따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양주CC를 출발합니다. 아직 많이 추운 것은 아니거든요. 아침 이른 티샷을 하니 느긋하게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겠더라고요. 양주CC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에 있기 때문에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차가 막히지 않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어 시간 절약.......

한국 미즈노 골프 멤버를 소개합니다.  미즈노골프 앰배서더 송년모임

한국 미즈노 골프 멤버를 소개합니다. 미즈노골프 앰배서더 송년모임

요즘 송년모임 다니시느라 바쁘실 것 같아요. 그래도 빠지면 섭섭한 송년모임이 있는데 바로 #미즈노골프 송년모임입니다. 지난주 #한국미즈노 #디지털앰배서더 스페셜데이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역시 골프모임답게 송년모임을 골프로 시작합니다.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골프존파크에서 스크린골프 대회를 하면서 송년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Party tonight 연말 분위기 나게 벌써 모든 준비가 끝나 있더라고요. 여긴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참고로 이 기획의 90%는 이○○ 과장님이 다 했다고 하던데 박수 보내드립니다. 한쪽에는 멤버 전원들을 위한 연말 쿠키 선물을 그리고 스크린골프를 즐기면서 나눌 간식거리를 잔뜩 준.......

가고시마 골프여행 시로야마 호텔 조식과 석식

가고시마 골프여행 시로야마 호텔 조식과 석식

#가고시마골프여행 을 갈 때 많은 것을 고려하게 됩니다. 1차적으로 골프장을 고려하게 되고 두 번째로는 호텔을 고려하게 되죠. 가고시마에서 유명한 호텔이 있다면 시로야마 호텔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신라호텔처럼 오래된 느낌이지만 룸내를 리모델링하여 깔끔해졌고 유명한 것은 바로 사쿠라지마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호텔이라는 것이고 3층 온천장 테라스에서 온천을 하면서 사쿠라지마를 바라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조식 그리고 또 시로야마 호텔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일본 호텔 중 조식이 맛있기로 뽑힌 호텔이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시로야마호텔조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룸 확인을 하고 입장을 하.......

골프레슨 TPZ 김은정 프로와 필드레슨 라운드

골프레슨 TPZ 김은정 프로와 필드레슨 라운드

골프에 흥미를 가지고 연습도 열심히 하고 레슨도 열심히 받아도 필드에 나가면 많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연습장에서는 잘 맞아도 필드에서는 잘 안 맞는 것이 골프이기도 해서 연습장 프로라는 말도 있습니다. 제가 그 연습장 프로인 것 같습니다.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못하는 것인지 #골프레슨 중 #필드레슨 필요성을 너무 느껴 필드레슨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골프에 대한 고민 저의 필드 라운드 때의 고민은 드라이버의 정확성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공 한 개로 플레이할 정도로 안정적인 티샷이 가능한데 어떤 날은 공을 11개나 분실할 정도로 엉망인 티샷이 나오거든요. 일정하게 안정된 티샷을 원하고 있습니.......

겨울철 골퍼들의 세 가지 유형

겨울철 골퍼들의 세 가지 유형

겨울철 골퍼들의 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겨울에도 열심히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이 여전히 있다. 어떤 골퍼들은 추운 겨울 골프를 즐기기도 하고(국내 골프장은 겨울에 폐장하는 골프장도 있지만 운영하는 곳이 훨씬 많다.) 하지만 겨울에 골프 라운드를 나가보면 알겠지만 춥고 옷을 두텁게 입어 스윙도 원활하게 안되고 그린도 공을 안 받아 주고 엉망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해외로 골프여행을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지훈련이라고 해서 따뜻한 곳으로 장기간 가기도 하지만 보통 3박 4일 정도 골프를 치고 오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무조건 동남아로 태국이나 베트남, 필리핀 정도였다. 요즘에는 일본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