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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맛을 한컵에! '꿈돌이 컵라면' 9월 5일 본격 판매

대전의 맛을 한컵에! '꿈돌이 컵라면' 9월 5일 본격 판매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이 9월 5일 본격 판매됩니다! 컵라면은 출시 후 약 80만 개가 팔리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꿈돌이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습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습니다.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라면 형태로, 묵직한 국물과 조화로운 토핑을 더해 휴대성과 맛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용기 디자인에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활기찬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꿈돌이 컵라면’은 매콤한 스프로 반응이 좋았던 쇠고기맛으로 우선 출시되며, 가격은 개당 1,900원.......

대전도시철도, 전자파 안전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대전도시철도, 전자파 안전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지하철은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특히 대전도시철도는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전자기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지하철 역사 내부에서는 전자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는 때때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안전”까지 책임지기 위해 대전교통공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도시철도 역사 전자파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하철 역사내에 전자파 측정기를 설치했습니다. 지하철은 여러 가지 전자파 발생 요인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가장 대.......

대전 토박이가 추천하는 가벼운 힐링 코스, 한강라면 말고 '꿈돌이 라면' 어때요?

대전 토박이가 추천하는 가벼운 힐링 코스, 한강라면 말고 '꿈돌이 라면' 어때요?

안녕하세요! 여름의 끝자락 이지만 아직 낮에는 무더운 날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도심 속 바깥공기를 맡으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힐링이 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대전 도심 한가운데서 힐링을 즐길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대전 토박이, 그중에서도 유성구에서 나고 자란 ‘찐 대전인’입니다. 그래서 제 활동 무대도 늘 유성구 일대인데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즐기는 대전 힐링 코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빛탑에서 시작하는 힐링 오늘의 코스는 바로 대전의 상징, 한빛탑입니다. 자차를 이용하신다면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주차장을 추천드려요. 유료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경차.......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늘봄 오케스트라 공개수업 & 작은 음악회 성황리 개최!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늘봄 오케스트라 공개수업 & 작은 음악회 성황리 개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늘봄 오케스트라 공개수업 & 작은 음악회를 지난주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대전광역시 거점형 늘봄 센터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 중인 늘봄 오케스트라의 특별한 무대가 열렸습니다.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 중인 늘봄 오케스트라 무대는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 ~ 5시 30분 동안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1층 누리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늘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실력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공개수업과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몇 달간 열심히 갈고닦은 아이들의 연주 실력을 가족, 친구, 지역.......

대전 정림동, 일상 속에서 만나는 '어울림 벽화거리'

대전 정림동, 일상 속에서 만나는 '어울림 벽화거리'

대전에는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명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특별한 장소라고 하면 흔히 번화가의 유명한 카페거리나 관광명소를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 진짜 매력은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일상적인 공간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자리한 ‘어울림 벽화거리’가 바로 그런 곳이었습니다. 대전형 좋은마을 만들기 ‘어울림 벽화거리’는 단순히 담장에 그림만 그려놓은 것이 아니라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길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등굣길이자 주민들의 산책길이 벽화와 함께 어우러지며 골목 전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벽화들이 정림초등학교 담장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