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루지의 여행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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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항공권검색 최저가 여행 노하우

에어아시아 항공권검색 최저가 여행 노하우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4월 24일

지난 주말 가족모임에서 앞으로의 시대엔 '시간부자'가 진짜 부자다! 라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저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울 오빠보다 제가 훨씬 부자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도 그럴것이 돈이 많지 않아도 시간적 여유만 많다면 좋아하는 여행을 얼마든지 하며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잖아요~ 제가 이렇게나 많은곳들을 여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가지고 있는 '시간적 여유'과 에어아시아 같은 저비용 항공사들 덕분인것 같습니다. 가깝게는 방콕, 치앙마이, 쿠알라룸푸르와 페낭, 랑카위 등의 동남아를 비롯해 인도 여행도 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를 잇는 구간의 호주 캠핑카 여행도 그리고 또 한번의 서호주 캠핑카 여.......

홍콩 자유여행 핫플레이스 타이항(Tai Hang)산책 홍콩카페 Unar Coffee

홍콩 자유여행 핫플레이스 타이항(Tai Hang)산책 홍콩카페 Unar Coffee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4월 23일

유난히 홍콩 자유여행을 다니는것 같은데 그렇다보니 유명한 관광지보다 소소한 동네를 찾아다니는 재미가 더 쏠쏠한것 같아요. 구룡반도 쪽 보다는 홍콩섬의 분위기를 좋아하다보니 센트럴을 중심으로 소호, 노호, 셩완과 사이잉푼 부근에서 자주 머물렀던것 같은데 지난 3월 오션파크 팸투어를 마치고 딱 1박 2일간의 홍콩 자유여행 땐 요즘 또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는 핫플레이스 타이항(Tai Hang) 동네를 다녀왔습니다. 숙소가 코즈웨이베이였던 덕분에 타박타박 걸어 다녀올 수 있었어요. 가는방법 : 틴하우역 A1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 뭔가 유명한 관광지는 절대 아니니 그런곳을 찾는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네는 아니고요. 홍콩 자.......

호이안 자유여행, 호이안호텔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 후기

호이안 자유여행, 호이안호텔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 후기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4월 23일

어슬렁 어슬렁 밤거리를 쏘다니며 사진을 찍고 찍고 또 찍다가 분위기 좋았던 카페에서 와인과 칵테일을 마셨던 호이안 자유여행의 저녁 올드타운과 그리 멀지않은곳에 위치한 호이안호텔 엔갤러리 바이 소피텔에서 머물렀던 덕분에 늦은 저녁까지 맘놓고 호이안의 이쁜 풍경을 많이도 담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번 호이안 자유여행에서는 총 3박을 머물렀는데도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솔찍히 다낭보다도 호이안 여행의 시간이 정말 좋았답니다. 올드타운도 정말 이뻤지만 이용했던 2곳의 호이안호텔도 마음에 아주 쏙 들었던 이유가 컸던것 같아요. 오늘은 호이안 자유여행의 마지막날 머물렀던 호이안 엠갤러리 바이 소피텔 호텔을 소개해 드.......

다낭 공항 샌딩 시내에서 공항 이동방법 + pp라운지

다낭 공항 샌딩 시내에서 공항 이동방법 + pp라운지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4월 22일

여행을 준비할때 항공권과 호텔 예약을 제외하고 제가 가장 신경쓰는건 와이파이 도시락!(인터넷은 생명이니까요) 그리고 바로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것과 여행 마지막날 숙소에서 공항까지 이동하는거에 대한 준비랍니다. 솔직히 맛집이나 나머지 일정은 준비를 못했다고해도 와이파이가 있으니 그때그때 검색해서 해도 되는데 가는날은 일단 숙소까지 잘 찾아가는게 관건이고 돌아가는날엔 비행기 안놓치게 잘 이동해야하니까요. 지난 다낭여행 마지막날, 깨알같이 호텔 수영장에서 맥주와 점심까지 여유있게 챙겨먹으며 놀 수 있었던건 다낭 공항 샌딩을 미리 예약해 놓았기 때문에 가능했을꺼에요. 미리 기다리고 계셨던 기사님을 만나.......

오사카호텔 리츠칼튼 오사카 후기

오사카호텔 리츠칼튼 오사카 후기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4월 20일

지난 오사카여행의 마지막 날, 그동안 이용해봤던 오사카호텔들 중에서 단연 럭셔리했던 리츠칼튼 오사카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우메다역에서 가까운 HERBIS PLAZA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하기도 좋고 맛집을 돌아다니기도 좋으며 간사이 공항까지 가는 리무진버스를 타는곳이 바로 코 앞이라 체크아웃하고 공항가는길이 너무 편리하더라고요. 로비로 향하던 길 슬쩍 엿본 레스토랑 분위기도 심상치 않아 왠지 두근두근 사실 최근에 지어진 호텔들에 비하면 좀 연식이 느껴지는 분위기라고 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근데 가벼운 세련됨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풍적인 중후함이 느껴지는 오사카 리츠칼튼 호텔 이었습니다. 엔틱한 나무 벽과 밝은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