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루지의 여행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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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조식 및 루프탑 바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조식 및 루프탑 바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0년 12월 3일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조식 및 루프탑 바요즘 메리어트 플래티넘 SM을 달리고 있다보니서울에 있는 메리어트 소속 호텔들을 쭉 돌고 있는데요.10월에 다녀왔던 홍대 라이즈 호텔,(정확한 명칭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바이 메리어트)이 참 인상적였어서 소개해 봅니다.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메리어트 플래티넘 혜택으로조식과 루프탑 바 사이드노트 클럽의 음료쿠폰이 전부인게 조금 아쉬웠고주차는 의무 발렛 15,000원이 발생된다는 점도많이 아쉬운 부분이었지만그래도 이뻐서 봐줄 수 있었던 홍대 라이즈 호텔 입니다.1층은 카페가 있고체크인을 하는 프론트는 3층에 위치호텔 투숙 고객.......

제주 도두항맛집 해녀와바다 이호테우 근처 횟집

제주 도두항맛집 해녀와바다 이호테우 근처 횟집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0년 12월 1일

제주 도두항맛집 해녀와바다이호테우 근처 횟집지난주에 정군과 다녀온 제주도여행 마지막 저녁회 한번은 꼭 먹어야겠기에 가성비 좋은도두항맛집 해녀와 바다에서 저녁을 먹었어요.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 해변, 말등대랑가까워 여기 둘러보고 바로 앞에서 커피 한 잔 마신뒤해가 딱 떨어질쯤 이동했어요.바로 근처엔 요즘 SNS에서 엄청 유명한도두항 무지개 도로도 있으니 식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셔도 좋을것 같아요.도두항맛집 해녀와바다 바로 앞에도두항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마치 외국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날이 흘려 조금 아쉬웠지만하늘 파란날엔 창문 밖으로꽤나 이국적인 느낌을 느낄수 있.......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용품 가격(자작나무트리 후기 및 일상)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용품 가격(자작나무트리 후기 및 일상)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0년 11월 29일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및 용품자작나무 트리 후기평화롭고 한가한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저는 진짜 오랜만에 집에서 한가롭게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말 입니다.어제는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트리 구입해설치해놓고 혼자 막 너무 행복해하며오늘부터 당분간은 어디 아무곳도 가지말고맨날 맨날 반짝거리는 트리 보며집에서 놀아야지! 막 다짐하기도 하고아직 한 달 가량이나 남은 크리스마스지만트리에 어울리는 초록, 빨강 쿠션 커버도 바꾸고기념으로 스테이크 굽굽해서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분위기도 내고 있는 주말 입니다.인스타그램에는 아주 자주 올리고 있는저희집 거실 풍경 입니다만블로그엔 일상 이야기를 자.......

다낭여행 가는 길.. 시작부터 사고뭉치ㅠ 티웨이항공 이벤트운임 위탁위하물 OMG

다낭여행 가는 길.. 시작부터 사고뭉치ㅠ 티웨이항공 이벤트운임 위탁위하물 OMG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10월 30일

오랫만에 인천공항 가는중 입니다. 저녁 8시 30분 비행기로 다낭 여행 같은 출장을 떠나거든요. 부랴부랴 퇴근하고 공항에 2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라운지에서 간단히 뭐라도 먹을 수 있을것 같아 빛의 속도로 터미널에서 공항버스를 탔는데.. OMG..ㅠㅠ 다행히 여권은 챙겼고 군인이 총을 놓고가면 안되니 카메라와 배터리, 메모리카드도 챙겼는데 생각해보니 오늘 타고갈 비행기가 티웨이항공 이었더라고요. 헉.. 어쩜 공항버스를 타고 출발을 할때까지 한번도 티웨이항공 수하물 규정을 볼 생각을 안했을까요?ㅠ 그래서 얼른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 로그인하고 제가 예약한 운임을 찾아봤어요. 뜨악ㅠㅠㅜ 역시나 이벤트운임.. 허얼 (다행히 올.......

강릉 호텔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 요트, 본관 보단 무조껀 신관 (비치크루즈) 강추!

강릉 호텔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 요트, 본관 보단 무조껀 신관 (비치크루즈) 강추!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10월 29일

강릉 호텔 추천,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 요트 본관(썬크루즈) 보다는 신관(비치크루즈) 무조껀 강추! 지난 주는 정군아버님의 생일과 저희 부부의 17주년 결혼기념일이 있었습니다. 생일도 참 띄엄띄엄 한 저희이고, 결혼기념일 같은 기념일도 거의 챙기는일이 없는 대체로는 무덤덤한 부부입니다. 그래도 해가 갈수록, 결혼기념일은 좀 챙기고 싶다는 생각 그렇잖아요. 남남으로 살던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어 한 해, 한 해, 그 많은 어려움을 딪고 계속 살아나가게 된다는건 정말이지 엄청난 거 아닌가요?ㅋㅋㅋㅋ 생일은 안챙겨도 결혼 기념일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서 강릉 호텔 예약해 떠났더랬지요. 저는 먼저 출발.......